음식 색깔이 건강과 행복을 부른다.
정월대보름 음식의 색깔에서 느껴지는 건 담백함과 건강함 그리고 풍성함이다. 건강과 한해의 풍년 그릭 행복을 빌었던 우리 조상들은 음식 사랑이 남달랐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보게 된다. 분명 음식은 몸이라는 것을 체득하고 있었을 것이다. 오늘은 앞으로 할 음식과 식품 이야기 중 음식의 색깔에 대한 이야기를 요약해보기로 하자.
정월대보름 음식에도 색깔이 있다. [사진=인빌뉴스, 임영애 기자 / 링크]
■ 정월대보름 음식 - 구경 가세요. ^^
시골 아낙네님의 건강하고 완전 풍성한 "정월대보름 밥상"
건강나래 웹진에도 실린 영심이님의 "오곡밥과 삼색나물 밥상"
인심 가득한 creamy님의 부럼 한가득 "호두파이"
햇빛을 충분히 받고 자란 과일, 채소, 곡류 등의 식물에는 항암 효소를 자극하고, 암세포 전이를 막아주며, 발암물질의 생성을 막아주거나 억제시키는 성분 등이 풍부하다. 이것이 바로 피토케미컬이다.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phytonutrient: phyto는 그리스어로 식물이라는 뜻이다) 혹은 식물내재영양소라고도 한다.
피토케미컬은 식물 속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로 각종 미생물과 해충은 물론 자외선, 비, 바람 등의 외부 자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낸 일종의 방어물질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식물의 방어물질인 피토케미컬이 사람의 몸에 들어가면 항산화물질이나 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작용을 해 건강을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피토케미컬은 채소나 과일의 화려하고 짙은 색에 많이 들어 있는데, 우리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면역기능, 노화방지, 스트레스 완화 등에 도움을 주어 신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하고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야채와 과일은 가급적 화려하고 짙은 색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고, 맛은 좀 떨어지더라도 껍질까지 먹는 것이 좋다.
현재까지 효능이 알려져 있는 파토케미컬은 대개 검정색, 빨간색, 주황색, 흰색, 노란색, 보라색, 녹색 등를 띠는 채소, 과일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대표적인 식품: 사과, 토마토, 붉은 고추, 팥, 석류, 대추, 오미자, 딸기, 수박
빨간색 식품에 주로 많이 함유되어 있는 라이코펜(Lycopene, 리코펜)은 일종의 카로티노이드(Carotinoid)계 색소이다. 항암 작용을 하며, 성질은 카로틴(carotene)과 비슷하다. 라이코펜은 몸 속에서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형성되기 전에 위험 인자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베타카로틴이 뛰어난 항암제로 알려져 있으나 몇 해 전 이스라엘 연구팀의 암세포 성장 실험에 따르면 라이코펜의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베타카로틴보다 10배나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폐암 예방에 탁월한데 흡연이 베타카로틴의 카로티노이드 구조를 변화시켜 제 기능을 못하게 하는 반면 라이코펜에는 그 어떤 방해 작용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UCLA 의과 대학의 데이빗 헤버 박사가 '폐암의 희망은 라이코펜' 이라고 말했을 정도다.
붉은색 과일은 아침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과일의 비타민 B군과 C군이 간에서 활성화하는데 최소 4~5시간 걸리므로 비타민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다. 식전이면 위와 장의 운동을 촉진하는 식이섬유인 펙틴(pectin)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난 즉시 공복에 먹는 토마토는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 펙틴이 풍부한 사과 한 알이면 식사 대용으로 무리가 없는데 라이코펜의 섭취를 위해서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다. [참고: 하루에 사과 하나!~ 과연 의사가 필요 없을까?]
대표적인 식품: 고구마, 당근, 자몽, 호박, 고구마, 카레, 감, 귤, 망고, 벌꿀, 노랑 파프리카, 현미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카르티노이드계 색소의 일종으로 강력한 항산화제에 속한다. 몸 속에서 생긴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막과 유전자를 손상시켜서 노화를 촉진하고, 암세포도 만들어 내며 성인병에도 걸리게 하고 하는 데 이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베타카로틴은 사람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바뀌는데, 식욕을 촉진, 신체 발육,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역을 맡고 있다. 한편 지친 장에 원기를 보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장이 좋아지면 자연히 부기가 빠지고 피부가 예뻐진다. 하루 5~6mg정도가 권장량으로 귤 3개 정도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과잉 섭취해도 상관이 없는데 베타카로틴이 혈액 속에 들어 있다가 몸에서 필요한 양만 분해 돼 비타민 A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식품: 브로콜리,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올리브유, 녹차, 오이, 상추, 시금치, 매실
녹색 식품에는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엽록소가 풍부해 자연 치유력을 높인다. 피를 만들고 세포 재생을 도와주므로 노화 예방에도 좋고,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다.
음식 색깔이 당신의 건강을 결정한다. [사진=구글]
대표적인 식품: 적색 포도, 블루베리, 가지, 체리, 붉은 양배추, 붉은 양파, 망고스틴
보라색 식품에 풍부한 안토시아니딘(Anthocyanidin: 안토시아닌, 안토시안)은 플라보노이드(Flavonoid)계 색소로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피를 맑게 하여 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항혈전 작용, 비만억제 등의 효과가 있다. 프랑스인이 육류 섭취 등으로 인한 고지방식을 하고도 심장병 사망률이 낮은 이유가 포도주를 즐겨 마시기 때문이라는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와 일맥 상통한다.
프렌치 패러독스 이후 레드와인의 생리활성물질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 되었는데 타닌(Tannin)의 구성요소인 프로시아니딘(Procyanidin)은 천연 항산화 작용, 심혈관질환 예방의 작용을 하며,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은 세포 사멸과 노화를 억제하는 SIRT1 유전자를 활성화한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안토시아니딘이 소염, 살균 효과가 뛰어난데 아스피린보다 10배 강하지만 위에는 전혀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게다가 망막에서 빛을 감지해 뇌로 전달해 주는 로돕신(Rhodopsin) 색속의 생성을 도와 컴퓨터 단말기 증후군(VDT)의 여파로 생기는 눈의 피로를 줄여 주기도 한다.
대표적인 식품: 검은쌀, 검은콩, 검은깨, 김, 미역, 다시마, 블랙 올리브, 오징어 먹물, 해삼
검은색 음식은 신장 기능을 돋우고 생식기 계통의 기능을 좋게 하며, 우리 몸에 항산화 능력을 길러주어, 뇌 건강에도 좋은 역할을 한다. 특히 검은깨는 비타민 E가 많아 피부를 좋게 해주므로 아토피성 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검은 색에 존재하는 안토시아니딘의 항산화 작용과 그에 의한 항암, 노화 방지 효과가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소위 블랙 푸드 3총사라 불리는 검은쌀, 검은콩, 검은깨의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안토사이닌은 바이올렛 푸드의 색을 결정짓기도 하는데, 바이올렛 푸드와 블랙 푸드의 차이라면 블랙 푸드인 검은색 곡류와 해조류 등에는 셀레늄, 레시틴 및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안토사이닌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것. 그래서 노화 방지 효과가 더욱 향상된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식품: 마늘, 양파, 무, 감자, 버섯, 도라지, 콩, 나물, 배, 굴, 컬리플라워
흰색을 만들어내는 색소에는 플라보노이드와 안토크산틴(Anthoxanthine) 성분이 들어 있어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며,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각종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주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노화방지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암 예방 효과가 있는 마늘은 비타민 B1 흡수를 촉진시켜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도라지와 배 등과 같은 야채나 과일은 성질이 따뜻해서 폐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 좋은 보양 재료. 소화가 잘 되는 것도 큰 장점이다. 체내에서 나쁜 활성산소가 일으키는 부작용을 억제하고 몸 속에 들어오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도 길러준다.
안토크산틴은 구조에 따라 여러 성분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 이소플라본(Isoflavones)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효과낸다. 이 때문에 중년 여성이 섭취할 경우 안면 홍조 등 폐경기의 초기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마늘은 오래 전부터 항암식품으로 주목받아 왔다. 미국과 중국의 공동 역학 조사 결과, 하루 5g 정도의 마늘을 매일 먹는 사람은 거의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위암 발생율이 50%나 적었다. 하루에 생마늘 1톨, 익힌 마늘일 경우 2~3톨씩 꾸준히 먹도록 한다(생마늘> 마늘짱아치 > 구운마늘 순으로 효과가 좋다).
푸샵 식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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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식 색상별 대표식품과 효능 잘 보고 갑니다^^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음식 색깔 참 중요한거 같아요ㅎㅎ
넵 맞습니다. ㅎㅎ. 남은 정월대보름 잘 보내시길 바래요. ^^
와 음식도 색깔별로 이렇게 다양하고 효능도 다르군요~
개성이 뚜렷하죠.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가실 때 제 더위 가져가는 것 잊지 마세요. ㅎㅎ
색깔에 따른 효능이 있다는 얘긴 들었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적어 놓은 내용은 처음 봅니다..
정말 다양한 효능이 숨어 있었군요..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복된하루 되세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ㅎㅎ.
건강을 위해 매일 규칙적으로 드실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할 듯 해요. ^^
색깔별 음식들을 소개해주셨네요.
이렇게 알고 먹으면 효과가 더 날것 같습니다.
즐건 한주되세요~
알고 먹으면 먹는 즐거움도 늘어날 듯 해요. ㅎㅎ
이 촌아낙은 화이트푸드 잘 챙겨먹어야겠습니다^^
푸샵님도 맛난 오곡밥 챙겨드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셔유~~^^*
오곡밥은 주말 즈음에나 먹어야 할 듯 해요. ㅎㅎ
저도 화이트 푸드인 마늘과 양파는 매일 먹는답니다. ^^
행복한 대보름 되세요.
좋은 내용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고~ 요즘 날씨 같으면.. 더위좀 사야겠습닌다. ㅎ
사주신 걸로 알고 있을께요. ㅎㅎ
어제는 여친님과 간만에 샐러드를 왕창 먹고 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몸에 좋다! 를 외치며 열심히 먹었답니다!
채소와 과일을 잘 챙겨먹으면서 고기를 드시는 게
좋긴해요. ^^. 젊을 때 잘 챙겨 놔야 해요. 건강은 ^^
정월대보름 덕분에 맛있는 나물 반찬을 잔뜩 먹었죠.
색깔과 건강의 연관성, 잘 보고 갑니다. ^^
부럽슴다. ㅎㅎ 혼자사는 저는 뭘 해먹기가 참...^^
슥슥 비벼 먹으면 참 좋을텐데요. ^^ 나물과 오곡밥을. ㅎㅎ
음식을 색으로 불류하고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제 더위 가지고 가세요. ㅎㅎ
와 식욕을 엄청 돋우는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
색깔이 알록달록하니 더 그런 듯 해요. ^^
재미있네요. 색깔마다 다 다른것이 ㅎㅎ
좋은하루요!
남은 정월대보름 잘 보내시고, 소원 꼭 비세요. ㅎㅎ
저도 이 내용 본적 있습니다~ 과일이나 채소들의 색에 따라 우리몸에
좋은 내용일 달라지더군요. 읽어보면 뭐든 색깔있는건 다 좋다는거니.. ^^;;
결국은 총천연색의 자연산이 가장 좋다는 것이지요. ^^.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제 더위 꼭 가져가셔요. ^^
한때 컬러푸드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었죠.
희안하게 선호하는 컬러가 있더라고요. ㅎㅎㅎ
기본적으로는 죄다 좋다는 거지만 효능의 차이점들이
더러 있는 것들이 있긴 하지요. ^^ 과잉하면 문제되는 것들도 있답니다. ㅎㅎ
음식을 색깔별로 나누니 신기한데요~? ㅎ
섞으면 더 이쁠 듯 해요. ㅎㅎ (먹으면 섞입니다. ^^;
정월대보름 음식에 대하여 잘 보고 갑니다.
별내림더위도 사가세요 ㅋㅋ
오늘 좀 팔았으니....별내림님 건 살께요. ㅋ
오늘도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거 더위 먼저 팔아 먹을라고 했는데, 푸샵님 더위 사가게 생겼네요 ㅎㅎ
월요병으로 고통스러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내시고 많이 웃으시며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내일부터 다시 한파로 추워진다고 합니다. 오늘저녁에 준비 단단히 해야 될것 같네요^^
하하하..오늘은 제가 동작이 좀 빨랐죠. ㅋㅋ
그러게요.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아직 동장군의
실술 여파가 남아 있는 듯 하네요.
남은 정월대보름 잘 보내시길 바래요. ㅎㅎ
앗..마지막 사진에서 당했어요...
그래도 안사갈래요..더위..ㅋ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당한거니까 벌써 사신 거예욧~ ㅎㅎ
남은 시간 편안히 보내세요. ^^
더위 반납하러 왔습니다. ㅎㅎㅎㅎㅎ
제 더위엔 결단코 하자가 없습니다. ㅎㅎㅎㅎㅎ
조상님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대보름입니다.
정말 그런 듯 해요. 대보름 음식은 보기만 해도 건강이 그냥 넘쳐 납니다. ^^
거의 생식 하시는군요~ㅎ 생식이 화식보다 훨씬 좋다고 하더라구요~
영양소 골고루 갖추어진 건강식단입니다.^^
오늘도 홧팅~!!!
콩, 밥, 계란, 고구마류는 해 먹는데 대체로 그냥 생으로 먹어요. ^^
홀릭님 식단도 건강식단인데요. 뭐. ^^
저야 혼자 산지 오래돼서 이렇게 먹는게 그냥
습관이 되어 버렸답니다. 설겆이 세재 안써도 되고
시간도 빠르고. ㅎㅎ
푸샵님 오곡밥은 많이 챙겨드셨나요?ㅎㅎ
오늘 포스팅 정말 영양가가 가득이네요!
음식도 색깔별로 다르다는 것은 오늘 처음 접하게 됩니다
얻어가는게 많네요 ㅎㅎ 그리고 저는 아침에 부럼을 깨서ㅋㅋ
더위는 못사갈거 같아요 하하
오곡밥은 주말에나 먹어야 할 듯 해요. ^^
영양이 컬라풀 하죠. ㅎㅎ
오늘 아침만 부럼을 깨셨죠?
저는 매일 깹니다. 그러니...반납은 불가!~ ㅎㅎㅎㅎㅎ
그렇군요.
일부러는 아니었지만 자세히보니 저도 고르게 먹긴 먹고 있어요. 다양하게 못먹어서 탈이죠 ㅎㅎ
아무래도 선호하는 식품들이 있을테니...^^
다만 건강을 위해서 신경을 조금만 써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네요~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제 더위 가지고 가세요. ㅎㅎ
대보름처럼 빵빵한 한주 되세요. ^^
음식색깔의 중요성이 세삼 느껴지는걸요!
대보름 자알 보내시구요.
조상님들은 그 의미를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
대보름엔 삼색나물도 드셨다고 하니. ^^.
죄다 색깔음식에 들어가는 것들이기도 하구요. ㅎㅎ
조상님들은 그 의미를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
대보름엔 삼색나물도 드셨다고 하니. ^^.
죄다 색깔음식에 들어가는 것들이기도 하구요. ㅎㅎ
오늘도 댓글 두번 씁니다.
여전히 아랫댓글은 작성이 안되네요...ㅜㅜ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이런 글을 베스트 안주고 뭐하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