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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까지는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2만원이 안 넘은 게 어딘가. s( ̄▽ ̄)v  겨울철이면 걱정되는 것 중의 하나가 난방비다. 특히나 아기가 있고, 아이들이 있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주위 얘기를 들어보면 20만원은 족히 나오는 집들도 있는 것 같다. 혼자 사는 처지에 그렇게 나올리도 만무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보일러를 틀어댄다면 아무리 작은 평수라도 20만원은 그냥 나올 수 있다(가장 많이 나온 적이 5만원대였는데, 여름철과 비교해보면 무려 25배나 많이 나온 것이다. 아니 정말 별로 안틀었는데...했더니 그렇게 나온 것이다).

2011년 11월 25일 푸샵이 올린 난방비 절약 관련 포스팅 [난방비 걱정 없는 겨울철 실내외 보온 아이템 5종과 체온 상식] 을 그대로 해봤다. 남들보고 해보라 해놓구선 푸샵이 않하면 안되지 않나. 그래서 인증 포스팅 올린다. 실내 보온 아이템을 쓴 결과는...

뚜둥!!~

사실 만오천원 미만으로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좀 아쉽긴 하다. ^^;;

한달 겨울 난방비가 16,380원(실평수 13평). 작년 1월과 비교해보니 약 27% 줄었다. 

2011년 1월 난방비

그런데 평수 대비하면, 오늘 알게 된 팔천사 블로거님을 따라잡진 못한 것 같다. 
[48평아파트에 난방비가 삼만원이 나오는 이유는?] 다만 차이가 있는 것은 푸샵은 도시가스 사용기간이 11.23~12.22일이고, 팔천사님은 11.3~12.2일 이라는 것이 차이라면 차이. 어쨌든 팔천사님!~ 윈이시다. 

푸샵이 하루 종일 일하면서 거주하는 곳의 평균 실내 온도는 대략 15~19도 사이였다. 그런데 얼마 전 감기에 걸린 적이 있다. 나름 추위에도 보일러 안틀고 잘 버텼는데 왜 감기에 걸렸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환기가 문제였던 것 같다. 청소할 때가 아닌 다음에는 환기를 시킨 일이 없기 때문이다. 이사 온 후 환경이 바뀐 탓에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이었다.

■ 감기를 일으키는 주범은 추위다?
겨울철 날씨가 춥다고 감기나 독감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감기에 걸리려면 병원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오한은 발열 전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인데, 사람들은 감기에 걸려 한기를 느끼는 것을 추위 때문에 감기에 걸린 것으로 오해 한다.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느끼는 한기는 감기의 결과이지 원인은 아니다. 

추위와 감기가 관계 없다는 것은 북극이나 남극 지방에서 감기에 더 안 걸린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겨울철에 감기 발생 빈도가 높은 것은 환기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공간에서 병원균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사들이 추운 겨울철이라도 자주 환기를 시키고, 실내라도 옷을 너무 두껍게 입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환기를 자주 안시키는 이유는 대체로 귀찮기 때문이다. ^^;; 겨울철 환기는 건강한 겨울을 나는 필수 아이템!!

■ 발을 차게 하면 감기에 걸린다?
난방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푸샵은 발이 차가워지면 온 몸이 차가워지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방한신발이 필요하다. 그런데 간혹 발을 너무 차게 해서 감기에 걸린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손발이 유달리 차가운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데, 발이 차다고 해서 감기에 걸리진 않는다. 한 연구에서 사람들을 차고 젖은 양말을 신긴 뒤 감기 증상이 나타나는지 실험했다. 그런데 젖은 양말을 신은 사람들이 두텁고 따뜻한 양말을 신은 사람들보다 오히려 감기에 덜 걸렸다.  

환기를 자주 안시켜서 감기에 걸린 것 같아 마음이 좀 찔립니다. 오늘은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유있는 목요일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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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52)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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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요?
    저희는 아마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게다가 감기에 관한 정보도 얻고 가네요^^

    • 넵~ ㅎㅎ. 만오천원 미만으로 도전해보고 싶은데
      쉽지는 않을 듯 해요. ^^. 감기 정보는 도움 되셨으면 해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2. 다행히 제가 사는 오피스텔은 난방비와 전기세가 모두 관리비에 포함된 정액제라 ㄷㄷㄷ
    무조건 팍팍 쓰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정말 신기하네요. 정액제라는 게...전기야 뭐 그렇다치지만...가스비는 만만치 않을텐데요. 복받으신겝니다. (⌒▽⌒)

  3. 난방비 절약하는 법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전... 왜... 많이 나올까요ㅜㅜ 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보온 아이템 팁을 적절히 활용하고 다른 포스팅에서의
      난방비 절약 포스팅을 가미하면...조금 줄어들지 않을까요? ^^.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5. +.+
    저도 실천해봐야겠습니다.

  6. 겨울철은 환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맞아요. 평상시 환기를 잘 안했던 것이 감기의 근본적인
      원인이 됐던 것 같아요. ^^.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7. 정말 대박이네요.. 우리도 조금식 실천을 하고는 있는데 비교가 되지 않네요

    • 일단 가족 수가 많으면 아무래도....^^. 저야 혼자니..
      근데 팔천사 블로거님 보니..대단하시더라구요. ㅎㅎ
      행복한 목요일 시작하세요. (⌒▽⌒)

  8. 정말 난방비가 조금밖에 안나오는군요.
    저도 절약 실천을 더 많이 필요 해야겠네요

    • 난방비가 많이 나오면 괜히 아깝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보온에 신경을 쓰니 좋더라구요. ㅎㅎ

  9. 저희집도 난방비를 줄여야 하는데...
    가계지출도 줄이고 지구도 살리고.... 저도 노력좀 해야 겠네요 ^^

  10. 환기 자주 시켜서 건강지키고 난방비도 지켜봐야겠어요

    • 가만히 보니 제가 환기를 너무 안시켰더라구요. ^^;;;
      신경을 썼으면 감기에도 안거렸을지도. ㅎㅎ.

  11. 환기를 자주 시켜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정작 창문열면 추워서 안열게 돼요.
    그나마 하루에 한번 청소할때나마 여는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산답니다 ㅡㅡ;;

    • 겨울 바람이 쏴아하고 들어오는 걸 느끼고 싶긴한데..
      도심이라 그런지...열어놔도..잘 안들어오더라구요. ㅜㅜ 하루에 한번도 안열 때가 있다는 걸 깨닫고서야
      오늘부터 2번씩은 환기를 시키고 있지요. ^^

  12. 이정도면 대박 맞는 것 같은데요~ 와~
    저희 집은 외풍이 세서~ 아무리 보일러를 올려도 따뜻하지도 않고 ㅠㅠ 그냥 집에서 난로를 끼고 살아요ㅠ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집이 오래되서 그런가~ 왜이렇게 추운지 모르겠어요^^::

    • 집 구조에 따라서 조금씩은 차이가 있을 듯해요.
      저도 본가 가보면...제가 있는 곳보다 훨씬
      춥다는 걸 느끼거든요. 본가에도 전기 난로를 벽에다
      걸어서 쓰시더라구요. 보일러 안쓸때는. ^^

  13. 엄청나게 절약하셧네요!! 겨울에 이정도면... 상당히 절약하신듯!
    부가세 때문에 전기세도 무섭더라구요;;; 최근에 또 올랏던데...ㅋㅋ
    살림하는 입장에서 ㅋㅋ 전기세도 아까워죽겟는데 안쓸 순 없고... 절약이 생명인듯!

    • 나름 절약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끼긴 해요. ^^
      쓰면 쓸 수록 가중되는 게 전기세니까..신경쓰야죠. ^^
      일단 아껴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긴해요. ㅎㅎ

  14. 저희집 실내 온도는 지역난방이라 그런지 20도 정도는 유지 되는것 같아요
    다른집보단 난방비가 적게 나오는편인데..
    이번달은 얼마 나올지 궁금하네요 ^^
    여튼..푸샵님 대단하심 ㅎ

    • 지역난방이면 아무래도 좀 저렴할 듯 하긴해요.
      개별난방은 신경 안쓰면 정말 가스비가 확 올라가버리니.^^

  15. 설마 했는데 진짜로 환기가 주범이군요.
    저도 겨울에 귀찮고 춥다고 환기 안시켰는데....

    • 저는 크게 신경을 안쓴 케이스였는데...너무 안해준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2번씩은 환기 시키기로. ㅎㅎ

  16. 저희집은 애들이 있어서 난방비가 좀 많이 들어요
    아침마다 환기를 시키는 데 집사람이 가스비 많이 나온다고 난리네요
    이 포스팅 집사람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ㅎㅎㅎ

    오늘이 벌써 목요일, 명절이 이제 정말 코앞입니다.
    그간 보고싶은 친지분들 모습이 한분 한분 떠오릅니다.
    오후에는 비 또는 눈소식이 있다고 하니 우산 준비하시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

    • 아이들이 있으면 아무래도 난방비가 조금 더 들어갈 듯 해요.
      아이들을 강하게 키우심이. ㅎㅎ.

      그러게요 정말 명절이 코앞임다. 오늘 인천에 다녀왔는데
      살짝 눈과 비가 섞인 듯 하더라구요. 올해는 눈 구경하기
      쉽지 않네요. ^^.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

  17.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18. 알뜰한 푸샵님~ㅋㅋ
    아껴야 잘살죠~
    멋지십니다요~ 화이팅~!!

    • 사춘기시절 처럼 냉수마찰 하면서 지내고 싶지만..ㅋㅋ
      (음 그러고 보니 한번 도전을.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

  19. 문제는 환기였군요 ㅎㅎ
    잘 몰랐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 겨울철 실내 온도는 가급적 20도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외부와 너무 차이 나면 오히려
      감기에 더 걸리기 쉽다고. 환기를 자주 시켜야 감기에
      걸릴 확률이 적다고 하니...건강을 생각해서 자주자주
      해주는 게 좋을 듯 해요. ^^

  20. 정말 저렴한 전기세네요.
    그리고 환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자알 배우고 갑니다.

  21. 오호 좋은 팁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22. 와우.. 겨울철 난방비 낭비하기 쉬운데 아껴야겠어요 ㅎㅎ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정말 생각없이 그냥 난방해버리면 고지서 받을 땐
      충격의 쓰나미가. ㅎㅎ. 예전에 5만원 나왔을 때
      놀라긴 했었죠. ㅋㅋ

  23. 오오오... 저희집도 난방비 좀 줄여봐야겠네요 ㅎㅎ

  24. 전기세나 가스비 절약은 가족간의 협조가 필수더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맞습니다. 저야 혼자사니까 그나마 나은데
      가족들은 협조를 구해야죠. ㅎㅎ. 그래도 한번
      가족의 힘을 보여주세요. ^^

  25. 저희집도 요즘 난방비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좋은포스트 잘보고갑니다^^

    • 안녕하세요. 판다님!~ 반가워요. ㅎㅎ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내복의 생활화~ 환기의 필수!!
      ^^. 좋은 꿈 꾸시길 바래요.

  26. 푸샵님 좋은 밤입니다.
    저희집도 환기를 잘 안 시키는데 이 글을 보니 하루에 한번씩은
    해줘야겠단 생각이 무럭무럭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어익후~ 늦은 시간에 다 방문해주시고. ㅎㅎ
      자주 시켜줬어여 하는데...그걸 못한듯해요. 제가. ㅋㅋ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

  절기라 그런지 주위에 감기에 걸린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몇 주째 감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고, 병원을 다니는데도 잘 낫지 않는다는 하소연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중에는 임산부도 있어서 진료는 받긴 했지만, 약은 엄두도 못내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흠~ 독감도 아니고, 신종 플루도 아닌 그냥 일반 감기인데 병원에 오래 다녀도 왜 쉽게 치료가 안되는 거지? 실력없는 의사 아냐? 혹시.....  

라는 생각이 들만 합니다. 동물도 복제하고, 인간 유전자 지도도 만든다면서 왜 그깟 감기 하나 한방에 제대로 치료를 못하는 걸까? 하는 의문이 정말 들법 합니다.
 

나 잡아봐라~~~~!!!


정말 일반 감기는 왜 치료가 어려운걸까요?  

흔히 감기라고 판단하는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바이러스의 종류는 200가지가 넘습니다. 
몇십개도 아니고 200종류가 넘습니다. 

감기 바이러스는 약 200 (현재까지 파악된 것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리노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엔테로 바이러스 
.
.
.
이 중에서 리노 바이러스가 감기 증세의 70%를 차지하는 바이러스입니다. 이 리노 바이러스 조차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다, 이 녀석들이 계속 돌연변이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료법을 발견해 내기가 어려운 것이지요.

한마디로 쫓고 쫒기는 관계인 것인데 이게 무한 반복되는 상황이랄까요?

 감기 대처법

1. 감기라고 우습게 보지 말고 항상 전문의와 상담을 한다.
2. 미리미리 의사와의 상담하에 필요할 경우 백신을 맞는다.
3. 평상시 올바른 영양섭취, 규칙적인 운동, 청결한 생활을 습관화 한다.
4. 감기에 걸렸을 때는 가벼운 운동과 영양만점 식사를 우선으로 한다.

고등학교 1학년, 짝사랑의 시련으로 인해 한 겨울 비 맞고 돌아다니다 감기 걸려본 이후로 지금까지 한번도 감기와는 만남을 가진 적 없는 푸샵. 감기와의 추억은 딱 그 때 뿐이군요.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영양 섭취에 신경을 쓰신다면 감기는 여러분을 쫓아갈 수가 없답니다. ^-^.

감기에 대한 짧막한 상식을 알게 되셨다면 그냥 가시지 마시고, 로그인이 필요없는 다음뷰, 네이트독, 알라딘 추천!! 꾸욱~ 글 쓰는데 정말 힘이 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상 푸샵이었습니다.┌(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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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가 들어가니까 감기도 자주 걸리드라구요~ ㅠㅠ
    술푼 담 날은 더 그렇구요.. 에휴~~
    푸샵님 잘 보고 갑니다. ^*^

    • 그럴수록 더 운동하시고, 영양에 신경을 쓰셔야 한답니다. ^-^. 술푼 다음 날은 꼭 물을 충분히 섭취하셔요~ ㅎㅎ. 아직도 회가 자꾸 생각나요~ 타이거님. ㅋㅋ

  2. 건강한 몸을 위하여 파이팅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 테리우스원님~ 사랑합니다. ㅎㅎ
      미선나무의 향기가 여기까지 넘쳐나는 거 같은데요. ^-^.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3. 우리가 보통 감기..심하면 독감이라고 했는데
    200여종의 감기가 있었네요 -0-;
    올해엔 좀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도 더 열심해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 ㅎㅎ 통상적으로 독감은 일반 감기에 비해서 심하게 오죠. 독감은 급성호흡기 질환인지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했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 게 바이러스라고 들었던 기억이나네요. ^-^. 저도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있답니다. ㅎㅎ

  4. 바이러스 종류도 아주 많네요~
    제가 감기에 약하다보니..
    영양섭취도 아주 중요하죠..
    잘보고 갑니당~^^
    샵님~주말 잘 보내세요^^

    • 유독 감기에 잘 걸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특히 여성분들~가만히 들여다보면 영양쪽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잘 안챙겨드시는 경우가 많아서 면역력도 떨어진 상태가 되다보니 감기에 잘 걸리고, 또 걸려도 잘 낫지 않는 게 반복되긴 한답니다. 선아님~ 항상 잘 챙겨드세요. ^-^. 행복한 금욜, 주말 되시길~

  5. 이제...겨울이 지나가서 감기가 없긴한데...

    환절기라 또..에궁....

    어제 블로그 하루 쉬었더니 손이 근질근질~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푸샵님!!

    •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엔 아무래도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죠. ^-^.

      쉬엄 쉬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ㅎㅎ. 어째 전 이제 쉬는 쪽으로 자꾸 생각이 가서...ㅋㅋㅋ. 포스팅 여간 어려운게 아닌 듯 합니다. 매일 한다는 건 정말~ ㅋ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차세대육체적님~ ^-^

  6. 제 여러 실험에 의하면... 평소에 적당한 운동을 하고 있을때 감기가 조금 더 빨리 낫는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먼산~~)

    • 정확한 실험결과인 것 같은데요. ^-^. 적당한 운동은 면역력도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하니까...그만큼 건강한 상태이네 설령 감기에 걸렸다하더라도 남들보단 빨리 나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7. 전 심하게 감기가 걸려도 병원엔 안가는 타입이라서요 ^^;;

    왠만해선 약도 잘 안먹는데...심할 경운 약국약 먹고...그냥 며칠동안 끙끙 앓다보면 ..저절로 낫더라구요 ^^;;

    • ㅋㅋㅋ 일단 가세요. 감기라고 우습게 보면 안되니까~ 특히 감기도 생명을 앗아갈 수 있을만큼 강력하답니다. 합병증도 무섭구요.

      가서 진단은 받으시되...감기 외에 특이 증상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 관리는 적당히 운동하고, 잘 먹으면서(이참에 잘 먹어야죠. 몸보신이랄까? ㅋㅋ) 감기를 다스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8. 비밀댓글입니다

  9. ㅠ_ㅠ 푸샵님~ 왠지 저의 상황과 딱 맞는 포스팅이라서 기분은 좋아요~ ^^
    이틀 감기몸살 증세로 고생을 하니 몸의 소중함을 알겠어요 ㅠ_ㅠ
    어제 저녁엔 온 몸이 조이듯이 아파서 식은땀도 났거든요~ ;;
    그래도 약 먹고 일찍 누워서 뒹굴뒹굴하니깐 오늘은 좀 살만했어요~ ㅋㅋ
    다시 건강해져서 운동을 열심히 하는 그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o(^^o)(o^^)o

    • 안그래도 감기 걸리셨다는 소식은 들었답니다. 공교롭게도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감기는 안걸리는데....무리하고 그러면 편도선이 붓거나 염증이 생길 때가 있어요. 그럼 열이 나는데..그러헤 며칠 아프다보면...정말 건강한게 중요하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되여. 그래서 가끔 그렇게 아픈게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워줘서 고맙긴 하답니다.

      입맛 없으시더라도 꼭 식사는 거르지 말고 챙겨드시고, 언능 쾌차하세요. 그래야 운동도 열심히 하죠. ㅎ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영어님~

  10. 저도 감기를 거의 달고 사는 것 같습니다. 비염인것 같기도하고ㅋ;;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푸샵님께서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같은 감기를 계속 달고있는게 아니라 치료되고 다른 감기에
    걸리고를 반복하는 거라고 하더군요~ㅎ
    한번 걸린 후에는 내성이 생긴다고 하는데, 저런식으로 자꾸 변종이 나타나면 ㅠㅠ
    감기가 낫기는 하는건가요?ㅋㅋ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푸샵님~^^ㅎ

    • 특히 콧물 김기 처치를 소홀히 하게 되면 대체로 비염으로 가고, 비염이 다시 축농증으로 가게 되죠. 그리고 목과 기관지 폐까지도 문제가 생길 수 있죠.

      그 변종이란 것이 어찌보면 특정 약물에 내성이 생겨서
      돌연변이가 되는 것이라....유럽 쪽에서는 감기엔 약처방을 자제하는 분위기예요. 평상시 영양습관도 감기에 잘 걸리느냐 안걸리냐를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잘 챙겨드시길 바래요.

      요즘은 수퍼바이러스도 등장했다고 하죠. 항생제 남용이 결국 화를 부르는 꼴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바이러스를 처치하는 쪽보다는 면역을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운동과 영양으로~ ^-^. 행복한 금욜 저녁 되세요. 기대하라님~

  11. 아아.. 정말 감기 우숩게 보다가 우숩게 가는 수가 있습니다..ㅎㅎ
    얼마 전까지 감기때문에 고생하다 .. 지금은 좀 살만 하내요.. 으으

    • 드자이너김군님도 감기에 걸리셨군요. 요즘 은근 주위에 감기 환자들이 많아서...내친 김에 올려본 포스팅이었는데~ ㅎㅎ. 쾌차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날씨가 좋은 주말이 될 거 같은데....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12. 비밀댓글입니다

    • 말씀하신 게 맞아요. ^-^. 제가 가라고 하는 건 만의 하나를 위해서이고, 써놓진 않았지만 진단 결과에 따라서 일반감기라고 판명이 나면 굳이 약을 지을 필요는 없지요. 말 그대로 영양섭취에 신경쓰면서 가벼운 운동을 하면 나으니까요. 미국에서는 닭죽먹고 운동하고 쉬라고 조언해요. 의사들도 약처방 안해주죠. 대신 의사 상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감기약들이 효과가 좋다는...ㅎㅎ. 사실 일반 내과 어디 있는지 찾기도 힘들긴 해요. ㅋㅋ 단 삭신이 좀 쑤시는 증세가 동반되면 타이레놀 정도는 복용하라고 얘기해주긴 해요.

      신종플루 건 처럼 일반감기 증세인지 아닌지 구분을 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럴 상황에서는 반드시 진료가 필요한 것이죠. 내용을 잘 보시면 상담을 하라는 것이지 약을 꼭 먹어야 한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약을 처방해주는 의사보다는 영양과 운동에 관한 조언을 해주는 게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ㅎㅎ

  13. 오늘은 감기군요~ 푸샵님의 글은 언제나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요즘 트윗질에 빠져있어서 블로그에 좀 소홀하다는...ㅋㅋㅋ

    즐거운 주말 되세욧!! ^^*

    • 안그래도 어제 트윗하시는 거 봤어요. ㅎㅎ. 중독성 강하겠던데요. 정말요. 할까말까 고민중이긴해요~ ㅋㅋ. 댓글 달고, 인사다니는 것도 빡빡해서 트윗까지 하면....머리 터질듯~ 유부빌더님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

  14. 감기 안걸리려면 어깨 운동을 많이 헤야 합니다.

    • 등뒤로 깍지를 낀채 팔을 30도 정도로 들어올린 상태에서 뒤로 쭉 빼는 운동을 하면 감기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설(?)이 있긴 합니다만. ^-^. 흉추 1,2번이 자극되서 그렇다고는 하는데....감기를 걸려봐야 한번 실험을 해볼텐데 말이죠. ㅎㅎ. 그래도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 감기를 빨리 완화시킬 순 있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탐진강님~

  15. 감기까지... ㅎ
    감기에 자주 걸리지는 않지만 어쩌다 걸리면 하루 이틀 정도는 끙끙앓게 됩니다 ^^

    • 전 감기는 안걸리는데 가끔 편도선이 붓거나 염증이 생겨요. 먹는 것도 힘들고, 열도 꽤 나는 편이랍니다. ^-^. 다행히 작년에는 안 걸렸지요. ㅎㅎ. 날씨가 정말 맑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흰소님~ ^-^

  16. 일년에 한두 번 감기 걸리는데 ..주로 목이 붓고 몸살기운이 심해집니다
    동네 의원 하나 콕 찍어 다니니까 ..거의 주치의선생님이 되어서 좋습니다 ..

    • 일년에 한 두번 걸리시는 거라면 운동과 영양섭취에 신경을 써보세요. 그럼 아마 거의 걸리지 않고 넘어가실 거예요. ^-^.

      주치의 선생님이 있다는 건 괜찮은 거 같아요. 그렇게 환자를 오래 전담하다보면 그 사람의 특성에 대해서 더 많이 알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진료도 더 정확해질 수 있고, 유대관계가 있으니 서비스도 좋아질 거고~ ㅎㅎ. 여러모로 좋은 거 같아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레오님~ ^_^.

  17. 비밀댓글입니다

  18. 어우.. 감기라고 무시할게 못되네요.
    요새 목감기 앓고있는데 잘 안떨어져서 ㅜ.ㅜ;;
    게으름 부리지 말고 병원가봐야겠습니다.

    • 절헌 잉커님두 목감기 걸리셨군요. 목감기 걸렸을 땐 수건을 목에 감고 주무시면 효과가 좋답니다. 그리고 방이 건조하면 가습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 가습기가 없으면 물 한대접 머리 맡에 두고 주무시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 놓고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ㅎㅎ

  19. 인류의 의학기술이 발전해도 아직 감기는 완전히 정복 하지는 못한다고 하더라구요...어찌나 변종도 많고 적응력도 좋은지...글고 감기에서 많은 병들이 발전 된다고 하니까 정말 초기에 잡아서 더 커지지 않게 하는게 몸관리의 기본이것네요 ㅎㅎ

    • 바이러스의 생존력이 정말 강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자기들도 살겠다고 발버둥치는 거 같다는 생각이~ ^-^. 감기는 합병증이 치명적일 수 있죠. 그러니 초기에 대응을 잘하고, 조치를 잘하는 것이 중요한 거 같아요. 태어나서 딱 한번 걸린 감기 때문에 비염, 축농증까지 가버렸으니까요. ^-^.

  20. 감기 안걸려본지 좀 된것 같아요.
    야근하면 감기 기운이 찾아오는 듯 하긴 하지만..
    긍데 감기 걸리면 좀 버텨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ㅋ
    자연치유로 면역력이 좋아진다고 들어서^^;

    • 루미님은 나름 건강하신가봐요. ^-^ 야근이 잦으면 아무래도 체력도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면역력도 떨어질 수 있는데...루미님은 야근 잦은 일을 하시니 좀 걱정이긴 하답니다. 개발자들은 몸 관리가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인체는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게 관건이나 평상시 운동이랑 영양섭취에 항상 신경을 쓰시길 바래요. ㅎㅎ.

  21. 감기는 일부러 약도 안먹고,
    그냥 잘먹고 잘자므로서 자연스런 완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그러다가 정 힘들 때, 약 한봉지 먹으면 바로 낫더라고요! ㅎㅎㅎ
    후우.. 그래도 항상 조심하여야겠지요? ㅎㅎ

    • 좋은 선택을 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적당히 운동하시면 감기에 걸렸다 하더라도 금방 나을 수 있지요. 가벼운 감기는 양약을 먹는 것보다는 쌍화탕 한병이 자연치유력을 높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감기는 왠지 악랄가츠님을 피해갈 거 같은데요. ^-^. 악악악!!~ ^-^.

  22. ㅎㅎ 역시 대단합니다 감기에 대한 진실 잘 알았습니다 . 역시 휴식과 적절한 운동만큼 감기에 좋은 것은 없네요 잘 공부하고 갑니다 휘리릭~~

    •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빽궁님~ ㅎㅎ. 일반적인 감기라면 적절한 휴식과 영양식, 가벼운 운동이 효과적일 거예요.

  23. 그렇죠???

    감기란 녀석이 환절기만 되면 인간들을 괴롭게 하지요.

    넘 사람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생활을 찾다 보니???

    모든 부분이 과거 보다는 약화~

    충분한 휴식과ㅣ 운동 균형잡힌 식습관 ~good입니다.^^

  24. 안녕하세요. 머니머니님~ ㅎㅎ.
    아무래도 생활이 편리해지고, 과학이 발달하고, 일에 매달리는 시대가 되다보니
    활동량도 줄어들고, 먹거리는 넘쳐나고...그러다보면 면역력도 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지요. 자고로 사람은 잘 움직이고, 균형잡힌 식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