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Space & 空間'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2/03/06 닥스훈트 모모양의 추첨이 더 즐거웠던 푸샵 블로그 이벤트 (^▽^) (48) by 푸샵
  2. 2012/02/28 추첨의 달견! 닥스훈트 '모모'양 심사위원 위촉되다. (61) by 푸샵
  3. 2012/02/18 아놀드 슈왈제네거, 실베스터 스탤론 - 노장 액션 배우들의 투혼 (28) by 푸샵
  4. 2012/02/14 발렌타인 데이에 '엄마가 애인해줄께' 라며 날 울린 어머니 (59) by 푸샵
  5. 2012/02/12 ▶◀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그녀의 죽음에 눈물이 나는 이유 (16) by 푸샵
  6. 2012/02/12 [영화 OST] 머니볼(Moneyball) - 야구를 너무나도 사랑한...아빠를 위해 (13) by 푸샵
  7. 2012/02/11 중국대륙에선 고급 벤츠도 똥차 취급받는 기막힌 일이... (32) by 푸샵
  8. 2012/02/05 나이들면 바뀌는 남자의 로망은? (22) by 푸샵
  9. 2012/01/31 빵 터진 한나라당의 새 당명...(^▽^) (17) by 푸샵
  10. 2012/01/21 [영화 OST] 국가대표 - 작은 날개짓에 꿈을 담아... (46) by 푸샵
  11. 2012/01/14 [영화 OST] 타이타닉 - 바다에 잠든 100년의 사랑이여..그대 향한 심장이여.. (26) by 푸샵
  12. 2012/01/11 인디언식 이름짓기 양력과 음력 생일로 해보니...!! (52) by 푸샵
  13. 2012/01/05 스마트폰 초보!~ 공포의 블루스크린을 경험하다. (51) by 푸샵
  14. 2012/01/02 삶의 균형 어떻게 잡으시나요? 2012년 다이어리와 '깜짝 이벤트' (32) by 푸샵
  15. 2011/12/25 당신의 스마트폰 속 올해의 사진은? [2011 올해의 사진] (41) by 푸샵
 연의 섭리라는 것이 참 오묘합니다.
어제가 경칩이었는데, 하늘은 어떻게 알고서 비를 내려주는지...
겨우내 땅 속에서 잠자던 생물들이 기지개를 쉬이 켜라는
자연의 배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 봄비가 내리는 화요일 아침 기분이 좋습니다.
마음이 막~ 예뻐지려고 합니다.  (⌒▽⌒)

2012년 2월 26일 시작해 29일 오후 11시 59분 59초에 종료된 푸샵.com 블로그 깜짝 이벤트의 당첨자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 

말 그대로 사전에 준비된 것 전혀 없이 시작한 깜짝 이벤트였습니다. 
진행하다 보니 심사위원까지 위촉하게 된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개인적으로도 추억에 남을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 ̄▽ ̄ㆀ)┓ 

이 자리를 빌어 에버그린님과 닥스훈트 모모양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づ ̄ ³ ̄)づ
아울러 푸샵.com블로그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과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분 좋은 소식은 예문당님이 진행하신 이벤트에 푸샵도 당첨되었다는 것입니다. 올해만 4번째로 당첨된 이벤트였네요. (⌒▽⌒) 이 여세를 몰아 로또를 사야 하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됩니다. ㅋㅋ 
예문당님이 진행하신 이벤트 보러가기 http://yemundang.tistory.com/613

(1클릭!~ 1칼로리!! 소모~ 추천은 정확하고 좋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ㆀ_ _)┐)

 

추첨 준비 중인 모모양 [사진=에버그린 블로그]

■ 푸샵.com 블로그 이벤트 참여자

구분

내용

비고

블로거()

걷다보면, 일상의미학, 새라새, 공감공유

바닐라로맨스, 용작가, 건강천사, 아빠소

하얀잉크, 예문당, CANTATA, 메기의추억

잉여토끼, 핑구야날자, 신기한별, 드자이너김군

입질의추억, 티런, 하늘엔별

2명 추첨

블로거()

저녁노을, 시골아낙네, 호호줌마, 코기맘

영심이, 겨울뵤올, 하랑사랑, 꽃보다미선

주리니, 귀여운걸, 비바리

2명 추첨

트위터리안()

김호규, 짐덕, 먹나방군, 정훈

1명 추첨

트위터리안()

청순도도, PPong, 지영, 최선희, 상상

1명 추첨

추첨 방식

추첨위원: 닥스훈트 모모양

추첨진행: 에버그린

추첨방식: 모모양과 에버그린님 협의!! (^^)

추첨과정: 추첨 과정을 사진 & 동영상으로 포스팅

에버그린님 블로그에 포스팅 함

 

추첨 발표

3 6()

 


■ 이벤트 참여자 추첨

생생한 추첨현장 에버그린님의 블로그 보러가기 http://1evergreen.tistory.com/848
모모양의 활약상이 아주 아주 재밌습니다. O( ̄▽ ̄)o 
모모양 보고 싶어요!~ ㅎㅎ

이벤트보다 추첨이 더 재밌는 푸샵 이벤트. ㅋㅋ [사진=에버그린 블로그]

■ 이벤트 당첨자

블로거(남) - 건강천사, 예문당
블로거(여) - 코기맘, 주리니
트위터(남) - 김호규
트우터(여) - ppong

* 당첨되신 분들은 이벤트 선물 발송을 위해 꼭 필요한 '3종세트(주소, 연락처, 성함)'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 이벤트 선물 및 발송

이벤트 비하인드 스토리 추첨의 달견! 닥스훈트 '모모'양 심사위원 위촉되다.에서 언급을 했듯이 올해 처음 했던 이벤트보다 좀 더 풍성한 선물을 드리고자, 스포엑스 2012 전시회에 참가했던 스포츠 영양보충제 업체인 '웨이코리아'의 이윤균 본부장님께 부탁을 드렸었는데 흔쾌히 이벤트 선물을 협찬해주셨습니다. 

* 웨이코리아가 운영중인 쇼핑몰
'말근육닷컴' 보러가기
(http://www.malgun6.com/)
* 발송은 3월 12일 예정이며, 다음주 안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심사위원과 진행을 맡아주신 에버그린님과 닥스훈트 모모양에게는 별도의 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모모야...침은 닦자!~ ㅎㅎ. 수고했어요. 토닥토닥!~ ^^


안녕하세요. 푸샵입니다. 꾸벅!~ ┌(ㆀ_ _)┐

3월 5일부터 풀가동;;;하려 했던 포스팅 연재는 풀가동에 앞서 이번주는 워밍업 포스팅 을 한 다음, 차주 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나가야 할 듯 합니다. 주말에 문득 

'삶에도 저마다의 주행속도가 있을텐데, 그 주행속도를 나에게 맞지 않게 너무 높여왔던게 아닌가?'

하는 질문을 하게 되더군요.  

스스로 즐거울 수 있는 속도를 냈어야 했는데, 얼마나 됐다고 벌써 뒤꽁무니에 매달려 끌려가고 있는 걸까? 그로인해 몸과 마음의 건강이 힘들어진 상태로 건강에 관한 포스팅을 한다는 것이 과연 독자들과 나에게 좋은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정비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충분한 시간은 아니었지만 그 또한 해결책은 아니란 것을 알기에   

'지금 내 삶의 속도는 적정한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야만 했으며, 지금이라도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스스로에게 했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를 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나의 뿌리를 단단히 내리는 일'

이기도 합니다.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을 튼튼한 그 뿌리! 천천히 나만의 속도에 맞추어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오늘 내린 봄비가 자양분이 될 것 같습니다.  맛나는 점심식사하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화요일 오후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48)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 옆집에서 재미나게 보고 왔지요 ㅎㅎ
    그나저나 몇 일 못뵈었는데 많이 못뵌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즐건 하루 되십시요

    • 그러게요..ㅎㅎ
      체감상 한달은 된 것 같아요. ^^;;;;;
      봄기운 받았으니 이제 자주 뵈어요. ^^.

  3. 저도 재미나게 보고 왔어요 ^^
    당첨되신분 축하드립니다 ㅎㅎ

    • ㅋㅋ 정말 추첨 과정이 더 재밌는 이벤트가 된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에 또 이벤트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볼께요. ^^

  4. 배송비가 부담 되실 까봐 전 참가 안했습니다 ㅎㅎ


    • 앗...그러지 않으셔도 됐는데...^^.
      아유...크리미님!~ 담에 할 기회가 또 언제 있을지
      모르겠지만, 글로벌한 세상이니 배송비 걱정일랑은
      붙들어매시고..다음에는 꼭 참여해주세요. ^^.

  5. 아웅~ 씐나라!!
    선물 완전 기대기대!!!!

    올핸 뭔가 잘될것만같은 예감이 ㅋㅋ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모모양의 추첨이 상당히 흥미진진(?)합니다. ^^

  9. 벌써 2월도 다 지나고 3월이 되었습니다. 3월도 화이팅 ^^

    • 그러게요. 벌써 봄을 알리는 비도 내리고..3월도 첫째주가 시작되었으니...^^
      3월에는 더욱 더 힘차게 아자아자!~ ㅎㅎ

  10. 모모양이 아주 인기견이 됐어요 ㅎㅎㅎ

  11. 아침에 그린님 댁에서 먼저 소식을 접했어요..ㅎㅎ

    당첨되지 않아서 아쉽기는 커녕... 아주 즐거웠어요..~

    어찌됐든 당첨되신 모든분들 축하드려요~ 짝짝짝~~

    • 그쵸. ^^.
      이벤트보다 더 재밌는 모모양의 추첨과정이었슴다.
      완전 추억에 남을 듯 해요. ㅎㅎ

  12. 비밀댓글입니다

  13. ㅋㅋ 유쾌한 이벤트 현장이군요, 아쉽지민 지난번에 당첨이 되었으니 이번에는 축하인사로,. 예문당님이 되셔서 기분이 좋은데여...ㅋㅋ 모두 축하드립니다.

    • 모모가 이벤트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
      모모짱!~ ㅋㅋ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핑구님!~ ^^

  14. 비밀댓글입니다

  15. 에공..노을인 탈락이군요.ㅋㅋㅋㅋ

  16. 아까 저쪽에서 하는걸 봤지용 ㅎㅎ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

  17. 당첨 되신분 모두 축하드려요 ㅎㅎ 몇일 방문하지 못했더니 이런 이벤트를 하셨군요 ㅎㅎ (개인 사정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이제 복귀하는군요 ^^)

    • 아쉽지만 담에 기회가 되서 하게 되면 그때는 꼭 참여하세요. ^^.
      활기찬 3월 함께 시작해보아요. 착한연애님!~ ㅎㅎ
      갠적으론 봄바람 불까 겁나요...ㅋㅋ 아..연애하고 싶어라!~ 봵~ ㅎㅎ

  18. 축하드립니다ㅎㅎ 부러워요ㅜㅜ

  19. 겨울뵤올 2012/03/07 08: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랜만이에요..푸샵님..^^
    그동안 잘 지내신거죠??
    이제 3월이네요.. 3월에는 더욱 활발한 포스팅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모양의 선택을 받으신 블로거님들.... 축하드려여~!!

    • 오프 상에서의 며칠은 온라인상에서는 몇주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
      3월에는 화이팅 해요~ (⌒▽⌒)

  20. 즐거운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답니다.
    당첨되신 분들 이 댓글로 모두 축하의 말씀을 대신합니다.
    모두들 축하드려요..ㅎㅎ

    • 담에 또 기회를 만들어 볼께요. ^^
      모모양 때문에 더 즐거웠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21. 비밀댓글입니다

  22. 이벤트 참여했기에 더욱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추첨 현장이었네요
    당첨되진 않았지만 이런 즐거움 주신 푸샵님과 에버그린님, 모모양에게 감사합니다~

    • 저도 굉장히 즐거웠던 이벤트였던 것 같습니다. ^^
      혹 다시 이벤트를 하게 된다면 이처럼 즐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ㅎㅎ

  23. 비밀댓글입니다

  24. 당첨자 발표를 에버그린 님 블로그에서 보면서 큭큭대며 웃었답니다.
    기발했던 이벤트였어요. 요즘 과도한 업무로 인해 블로깅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복귀하는대로 다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저도 이번주까지는 블로깅이 쉽지가 않네요. ^^. 아마 다음주부터는 좀 원활해질 듯 합니다. ㅎㅎ



 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어느새 2012년 2월도 이틀이 채 남지 않았네요. 며칠 춥긴 했지만 겨울도 점점 곁에서 멀어지고 있고, 봄 기운은 여기저기서 아지랭이를 피울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2년 1월에 처음 해본 깜짝 이벤트에 이어 두번째 해보는 깜짝 이벤트. 비하인드 스토리를 잠깐 얘기해볼까 합니다. (⌒▽⌒)

(1클릭!~ 1칼로리!! 소모~ 추천은 정확하고 좋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ㆀ_ _)┐)

비하인드 스토리 1

2월 25일 토요일,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스포엑스 2012를 관람하고 온 후 다음 날 아침 스포엑스 2012에서 만난 스타들! - 다이어트워와 절대남자의 격돌? 급 포스팅을 작성 하던 중, 순간 사진 속 레이싱 모델 분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것입니다. 현장 진행자 분께 이름을 물어봐서 기억해 두었지만...

아...기억력 감퇴는 푸샵에게도 찾아오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ㅜㅜ. 그래서.... 
[참고 글: 나이들어 감퇴하는 기억력! 이것만 하면 10대 수준 된다.]

음...그럼 모델 이름 맞추기 이벤트를 한 번 해봐??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게 된 것입니다. 
아마 그 분의 이름을 알았다면 이벤트는 생각조차 않았을지도....^^;;;;
일단 영감을 주신 레이싱 모델 신해림님께 감솨!~

덧: 사진으로만 보던 레이싱 모델을 난생 처음으로 봤습니다. 물론 촬영도 처음....^^;;;;;;

레이싱 모델 '신해림'

 

비하인드 스토리 2

그렇게 일단 이벤트 내용까지 다분히 충동적으로;;;;;;;; 적어놓고 생각해보니 

처음한 이벤트 내용의 경우는 2011년 마지막 댓글 2012년 첫 댓글 남겨주신 분으로 진행 한 것이라 추첨할 것도 없이 기록이 정확하게 남는 것이어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는데, 이번 이벤트는 이름을 맞춘 분 중에서 추첨을 해야 하는 방식인지라 공정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침 2월 22일과 23일 '에버그린'님의 블로그에서 본 닥스훈트 '모모'양의 이벤트 포스팅

닥스훈트 모모양의 이벤트 추첨 현장
이벤트 추첨 강아지에게 맡겼더니~ 센스 짱! 예능감 있네! 
(클릭해서 보시면 점심 시간이 두~배로 즐거우실 겁니다. (⌒▽⌒))

이 떠올라 심사위원 위촉 부탁을 하게 됩니다. (에버그린님의 재치에 감탄을 했지요. ^^)
물론 역시 참여를 하실지 안하실지도 결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블로그에 위촉 읍소를 띄웁니다. ^^;;;;;;;

추첨의 달견!~ 에버그린님의 닥스훈트 모모양. [사진=에버그린 블로그]

다행히 포스팅 당일 자정이 되기 전에 에버그린님께서 기꺼이 참여를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한시름 놓게 됩니다. ^^;;; 조마조마 했지요. ㅎㅎ

덧: 일부 블로거님과 일부 트친님 중에는 벌써부터 모모양에게 줄을 대기 위해 분주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인천에 사시는 모 트친님은 모모양이 인천에 산다는 소식에 화들짝 반가워했다는 소식입니다. ㅎㅎ

비하인드 스토리 3

포스팅 마무리 직전에 처음했던 이벤트에서의

푸샵 지갑의 내상;;;;;;;;으로 인한 기억이 살짝 떠오르면서

이번에는 좀 더 풍성한 이벤트를 위해 순간 출혈을 함께 감수할;;; 사람을 찾아보는 것도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발행 직전인 오전 11시 8분에 급하게 전화 한통을 합니다. 그것도 토요일 처음 알게 된 업체인 '웨이코리아'의 이윤균 본부장님께로!!

 
푸샵: 저 어제 뵈었던 푸샵입니다.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하는 데 혹시 지원이 가능하신지요? (조마조마....)
본부장: 아!~ 푸샵님. 기꺼이 지원해드리겠습니다. 하하하!~ (안도의 한숨 ^^;;) 


다행스럽게도 이번 이벤트에서 푸샵의 지갑은 조금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ㅋㅋ 아 물론 그렇다고 푸샵의 지갑이 얌전만 빼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ㅎㅎ

스포엑스 2012에 참여한 웨이코리아의 시음회 현장.

이 자리를 빌어 웨이코리아의 이윤균 본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웨이코리아가 운영중인 쇼핑몰 '말근육닷컴' 구경하기 (http://www.malgun6.com/)

비하인드 스토리 4

그렇게 웨이코리아의 본부장님으로부터 흔쾌히 수락을 받은 후 바로 포스팅을 발행 합니다. 
그런데....포스팅을 하면서도 느꼈던....

푸샵도 이름을 모르는 레이싱 모델분의 이름을 맞추는 사람이 있을까? 
흠....아무래도 난이도를 좀 낮추는 게 나을 것 같긴 한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와중에 트친분들이 문제가 어렵다며 볼멘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알기 쉬운 분으로 바로 사진을 교체 합니다. 그러자 바로 그 모델분의 이름을 맞춘 용자 트친님이 등장합니다. 


아...푸샵은 왜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 호규님!~ 용자심다. ㅋㅋ

푸샵.com 블로그 깜짝 이벤트는 
29일 자정 전까지 진행 중이니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고고씽!!~ (⌒▽⌒)

푸샵.com 깜짝 이벤트 바로가기
 http://pusyap.com/237

안녕하세요. 푸샵입니다. 꾸벅!~
2011년 11월 1일부로 재가동한 푸샵.com 블로그도 짧지만 1/4분기를 넘기려하고 있습니다. 4개월여 동안의 포스팅으로 인해 휴일도 없이 달려온 탓에 조금 정신이 없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연재되어야 할 포스팅들이 빛을 발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주는 건강 관련 등의 포스팅을 가급적 자제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좀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정비를 하는 동안 시간이 허락하는 한에서만 가벼운 내용의 포스팅을 하고
연재 등을 계획했던 양질의 포스팅을 위해 3월4일 전까지는 정비작업
3월5일부터 풀가동 할 예정이니

이 점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ㆀ_ _)┐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는 것 잊지마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61)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다욧홀릭 2012/02/28 1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누굴까요~ 맞추고싶네~
    저 일빠인데,,,ㅎㅎㅎㅎ
    저에게 행운이 오기를~ㅎㅎㅎ

  2. 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모모에게 사주 들어간 사람이 많네요 ^^;; ㅋ

  3. 겨울뵤올 2012/02/28 1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 분께 좋은 기회가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어제는 하루 쉬시더니, 이벤트 계획하셨군요..^^

  4. ㅎㅎㅎ 재미나네요..
    에버그린님의 모모가 ^^ ㅋ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옴마나...
    급 관심이 생겼습니다. ㅋㅋㅋ

  6. ㅎㅎ 이벤트 재미나게 하시네요.
    공정한 결과를 위해 모모에게... 누구에게 행운이 따를지 기대됩니다 ^^

  7. 1칼로리 소모하고 갑니다..ㅎㅎ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여~~~ ^^

  8. 재미있는 이벤트 잘 보고 갑니다

  9. 얘가요?
    ㅋㅋㅋ 또 재미난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너무 잘 집더라구요. 그래서 한참 웃었답니다.

  10. 저도 주로다뤘던 주제에서 잠시 재정비시간을 가질려구요ㅎㅎㅎ같이 재정비해서 더높은곳향해 뛰어올라요^^ㅎㅎㅎ

  11. 엉? 이 글을 읽으니 어제 제가 오답을 적은거 아닌가 불안해지는데요?
    문제에서는 이 분이 아니었던것 같아서 ^^;
    난이도가 완전 상에서 완전 하로 내려가버렸네요~

  12. 구연마녀 2012/02/28 16: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ㅎㅎㅎㅎ 압! 징맨하심 찾을수 있는데~
    금방 보고 왔는데~ 음~ 알거 같아요 ㅎㅎㅎㅎ

    아~ 모모양이 뽑으면 아마도 공정할거 같아요

    물리는 아픔?이 살짝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앞전에 에버그린님 블에서 봤던 기억이 살짝~!)

  13. 누가 당첨될지 완전 궁금한데요..ㅋㅋㅋㅋㅋ
    모모가 뽑으니까..더 궁금해요..ㅋㅋㅋ

  14. 천천히 준비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15. 오늘도 건강하게~!!!
    이벤트 당첨 누가 될 지 궁금하네요

  16. 푸샵님 블로그도 왠지 단단한 근육으로 이루어져 건강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좋은분이 이벤트에 담청되었으면 합니다.

  17. 영리한 닥스훈트 모모양이로군요
    화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18. 레이싱걸 이름을 맞추고 싶어도 알지를 못하니~내 원참 ㅎㅎㅎ
    당첨자가 궁금해 집니다.

  19. 비밀댓글입니다

  20. 닥스훈트 너무귀여운데요? ㅋㅋ
    잘보구갑니다 남은2월 잘마무리하시길^^

  21. 멋지고 재밌는 이벤트군요.
    정말 블로그 운영능력이 대단합니다.
    3/5 다시보는 그 날까지 무사히
    쉬다오시기 바랍니다.
    이벤트는 시간상 다음으로..ㅎㅎㅎ

  22. 추첨의 달견이라... ㅋㅋ 독특하네요..

  23.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24. 추첨을 하는^^
    이것도 기네스에 올려아 하지 않나요?

  25. 오 너무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26.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

  27. 우와 이벤트 협찬을 이끌어 내시는것도 가능하신 푸샵님...
    대단하신데요^^

  28. 음.. 말근육닷컴에서 좀 사서 살을 찌워야 할까요?
    주위 사람들이 김군이 너무 말랏다며... 모두 걱정해 주시내요..ㅎㅎ

    • 마른 분의 경우 소화기능도 떨어질 수 있어서
      조금씩 자주 먹는 게 바람직한데...한번에 많이드시려고 하지 말고, 3끼 먹는 양을 네번 정도로 나눠서 드시되
      그 양을 조금씩 늘리셔야 해요. ^^

      단 운동이 병행이 되야지 않그러면 잉여 칼로리가
      체지방으로만 쌓일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직접 한번 상담을 해드려야 할 듯. ^^

  29. 오호... 이벤트라!+_+ 저도 참여를! ㅎ

  30. 에버그린 2012/02/29 1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잉??
    이글은 언제 올리셨데요~
    ㅎㅎ
    요즘 이웃분들 글 계속 놓치고 다니는중 ^^;;
    아 갑자기 이번엔 또 어찌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아이디어 있으면 공유 환영 입니다 ㅋㅋ^^

  31.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32. 잘보구갑니다!
    이제 슬슬 날이 풀리기 시작하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33. ㅎㅎㅎ
    이벤트 참여했어요~~@^^
    역시 트친분들의 힘은 ㅋㅋㅋ

  34.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35. 열정적인 블로깅을 보여주시는 푸샵님! ㅎㅎ
    달콤한 휴식기도 가지셔요! 꼭이요! ㅋㅋ

  36. 저도 응모했는데 모모양에게 줄을 대야할까봐요
    어떻게 개껌이라도 보내줘야하나? ㅎㅎ

  37. ㅎㅎ 모모양의 인기가 점점 올라가네요

  38. 에버그린님의 닥스훈트 인기가 상한가인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39. 우리 모모양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군요ㅎㅎ
    푸샵님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

  40. 닥스훈트 저 이쁜것 ㅎㅎㅎㅎㅎ

  41. 와우 재밌는 아이디어예요. 협찬까지 받으시는 센스까지 작렬!! 푸샵님 빵빵 잘나가시는 군요. 그나저나 3월 1일이라서 ㅠㅠ 이미 늦었다는 ㅠㅠ

  42. 활력과 활기찬 기운이 느껴집니다.
    파이팅입니다~

  43. 아싸~~ 두근두근...ㅎㅎㅎ
    3월엔 자주 뵙도록 노력하면서..
    덤으로 제 옆구리와 뱃살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아자아자...

  44. 잠시 들렀다갑니다~
    남은주말 잘보내시길^^

  45. 일요일 잘 보내시고~
    즐거운 음악 한 곡 들으러 와주세요~ ^_^

  46. 재충전 끝내시고 다시 뵙겟습니다 ^^

 이틀간 컨디션이 바닥이다. 그저껜 친구 아버님이 생사의 갈림길로 병원에 입원을 하고 계셔서, 부랴부랴 의정부까지 병문안 다녀왔다. 차도가 있으셔서 다행이긴 하지만 다시 또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 걱정스럽다. 게다가 재생도 불가능한 폐쪽 질환인 천식이라 더하다. 부디 언능 쾌차하셔서 친구와 친구 가족들의 마음을 훌훌 털어주실 수 있으시길...

어제는 장장 12시간 거의 꼼짝 않고, 블로거와 메타블로그 관련된 글들 읽느라 진을 뺐더니 정신도 몽롱하다(10시간 즈음에 끝나려나 했는데...결국 2시간 더 읽어봤다. ㅜㅜ). 결국 오늘은 주말이라는 핑계까지 겹쳐 짧막한 포스팅 하나. 좀 쉬어가자. ㅜㅜ 눈도 팅팅 붓고 완전 몰골이 말이 아니다(딱 아래 사진처럼 쉬고 싶은 상황....영양제 쭉쭉 맞으면서....쿨럭!~).

일주일 전 접하게 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 두 배우에 관한 이야기.
 

몸짱 히어로, 액션 히어로의 양대 산맥인 두 노장들. [사진=whosay.com]

이 두 양반이 같은 날 동시에 입원을 했네. 아놀드 옹이 Whosay.com 계정을 통해서 공개한 사진 한 컷. '익스펜더블2(The Expendables II, 2012)''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영화의 액션씬 촬영을 하다 당한 부상으로 나란히 병원에 입원.

'익스펜더블2'에서는 전편에 이어 아놀드 옹이 출연하는 것 같은데 1편에서는 까메오였다면, 2편에서는 다소 역할 비중이 높아진 것 같은 느낌이다. '라스트 스탠드'는 주지사 이후 처음으로 아놀드 옹이 주연으로 나서는 영화다. 특히 '라스트 스탠드'는 '달콤한 인생', '악마를 보았다','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메가폰을 잡았던 김지운 감독의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

익스펜더블2 [사진=베스트무비에버뉴스]

익스펜더블은 화려한 액션 배우들이 나오는지라 기대를 좀 했지만......아쉽게도.....딱 킬링 타임용. 어쨌거나 액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았는데,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액션배우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긴 했다. 다만 돌프 룬드그랜의 역할이 다소 아쉽긴 했다.   

개인적으로 두 영화 배우의 열렬한 팬인 푸샵은 두 배우가 함께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를 오랫동안 기대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까메오 출연 외에는 두 배우가 투톱으로 나온 영화는 없다. 이점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좀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탈출이 불가능한 감옥을 소재로 한 영화 '툼(The Tomb)'을 통해서 두 배우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니 개인적으로는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제작 지연 소식도 있어 푸샵의 심금만 울리고 있는 상황. 

(좌) 람보 2 (우) 코만도 [사진=구글]

전 세계를 누비며 악당들을 해치우고 약자를 구해왔던 근육질의 영웅 람보와 코만도. 세월이 흘러 두 배우는 환갑이 넘은 노장들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션 배우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이 두 배우의 부상 투혼에 박수를 보내며, 스크린에서 펌핑된 근육질의 몸매를 볼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대해 본다(이젠 웃통 벗기 조금 힘드신 나이들 인지도...^^;;)
 
두 노장 액션 배우를 한편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추위로 꽁꽁 언 주말이지만 여유 있게 영화 한편 보실 수 있길 바래요. 행복한 토요일!~ 건강한 토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28)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 두 분... 세월의 흐름이 고스란히 보이시네요~~ㅜㅡ
    아놀드는 근육이 넘 강해서 부담스러웠고, 실베스타는 좋아했었는데~~^^;

  2. 아싸 1빠다~ㅎㅎ
    쉬어다는 날도 있어야죠~ 빨랑 컨디션 회복하세요~ㅎㅎ
    오늘은 주말~ 해피하게 보내세와요~

    • ㅎㅎ 한글자 차이로 아마 1빠를 놓치신 것 같아요. ^^
      하루 종일 몽롱했네요. 주말이라고 제대로 쉬지도
      못한답니다. ^^ 여튼 행복한 주말 되세요.

  3. 사진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

  4. 이런 영웅들이 블로고스피어에는 왜 없죠?
    지금 필요한건, 조거,,,,네방짜리 미사일. 굿!!

    • ㅎㅎㅎ 많이 보이시던데요. ^^.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ㅎㅎ

    • 채찍으로 받아들이면 문안하겠죠?
      이름뿐인 영웅들...네에, 충분히 조롱받을만 합니다.

    • 오해를 하신건가요? ^^.
      제 말은 적어도 박수를 받을 만한 분들은 계셨다는 뜻이었습니다.

      다 남기진 못했지만, 댓글에 그렇게 남기기도 했구요.
      분명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이고,
      참여하지 않았지만 다음뷰의 문제를 정확하게 지적하
      신 분들도 있었구요.

      채찍도 아니고, 조롱도 아닙니다. ^^

      편안한 밤 되시길...

    • 네에, 잘 압니다. 그러나 실제로 있습니다. 채찍으로 두들겨 맞아야 할 영웅아닌 영웅들이. 스스로의 자책에 남긴 코멘트이오니 괴념치 말아주세요. 고맙습니다. 푸샵님.!!

    • 그 영웅들(파워블로그라는 이름의 권력으로 군림하려는 '이상한' 영웅심리를 가진...)이었군요. ^^;;;;;;
      이제 이해되네요. ^^.

    • *^^*...센스 굿!!

  5. 주말 푹 쉬시고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6. 손가락버튼이 눌러지지않아요 시스템일시장애라고 뜨네요..에궁...ㅠㅠㅠ

    • 간혹 그러길래...오늘은 소스를 확인해봤더니...
      주소가 잘못되어 있었던 것 같긴 해요. ^^
      수정 했으니 며칠 더 봐야 할 듯 합니다. ㅎㅎ

  7. 두 배우 모두 왕년에 정말 잘나갔던 배우였죠 ^^
    헐리웃 전성기의 액션히어로~ 하지만 세월은 비켜가지 못하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그래도 여전에 스크린에서 볼 수 있어서 즐겁긴 합니다. ㅎㅎ
      아놀드 옹의 활약이 기대가 되네요. ^^

  8. 정말 예전의 대단한 모습 또 기대됩니다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아무도 없네요 ㅠ

    • 그쵸. ^^. 그래도 스탤론 옹은 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보기 좋습니다. ㅎㅎ 아놀드 옹은 정치하느라 바빠서..ㅋㅋ

  9. 두분도 이제 많이 늙으셨죠..

    그래도 익스팬더블은 추억의 느낌으로 본다면 참 괜찮은 영화인거 같아요 ㅎㅎ

    • 김치군님!~ 올만이네요. ^^
      익스펜더블 2가 기대됩니다. ㅎㅎ 완성도를 좀 높였으면 하는 바램!~ ㅎㅎ

  10. 제가 어렸을때 정말 이들의 전성기였는데...
    그들이 나이들어 가는 모습이 가끔은 겁나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음이 실감나서 ㅠㅠ

    • 그러게요. ^^. 두 배우의 포스터로 도배를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예요. ㅎㅎ
      그래도 건강하게 나이들어가는 건 멋진 일 같슴다. ^^

  11. 저거 보면서
    알려진 얼굴은 많았지만 죄다들 걸어다니는구나.
    젤로 팔팔한 한 분만 열심히 액션이란 걸 하시던구요 ㅎㅎ

    역시 나이는 어쩔 수 없나 보네요 ^^*

  12. 요두분 정말 유명한분들이시죠 ㅋㅋ
    역시나 세월을 빗겨갈수는없나봅니다
    벌써 월요일이네요 활기찬하루시작해보시길^^

  13. 람보,,,,ㅋㅋ 죽지 않았군요

 
자에게 있어서 서러운 일 중의 하나는...
애인도 없이 군대를 갔으면서
발렌타인 데이(혹은 크리스마스)를
맞이 했을 때이지 않을까....ㅜㅜ

매년 돌아오는 발렌타인 데이....
애인이 있는 선후임병은 초콜릿 공새를 받았고
애인이 없는 선후임병은 그 초콜릿을 받아 먹으며
울적함을 달래고 있을 때...
문취병 선임이 소포를 하나 들고와 내 이름을 불렀다.

"이종구 소포왔다. 문분희가 네 애인이냐?"
"아님다. 저희 어머니십니다."
"그..그래...?"

때가 때인지라 선임들이 관심을 보였고
선임의 말에 따라 그 자리서 소포를 풀러 보았다.
'핫브레이크'...였다. 그리고 편지 한통...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낸 편지의 내용은 이랬다.

"종구야~ 발렌타인 데이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 주는 날이라지?
우리 아들 애인도 없는데 엄마가 애인 해줄께...군복무 열심히 하고
초콜릿은 내무반 동료들이랑 같이 나누어 먹으렴...
사랑한다..아들아"

눈물이 핑 돌더라...편지를 돌려본 선임들은 이구동성으로
'가장 멋진 애인'
을 둔 놈이라고 말해주었다.


이제 나이가 들어서 주름도 지고, 예전보다 더 많이
나이 들어 보이는 우리 어머니.
문씨네 넷째 딸 중 셋째 딸인 우리 어머니
나에겐 참 예쁜...우리 어머니
사람에 대한 정을 간직한...우리 어머니
스무살 밖에 차이 나지 않아
그렇게 해보고 싶었던...
찌찌 만지며 재롱 한번 떨어보지 못했던 나...
재작년 유방암 수술로 한쪽 가슴을 도려냈던....어머니

"엄마~~~내가 엄마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그리고 엄마..올해는 꼭 사랑스런 애인 만들어 볼께...
엄마...사랑합니다.~~~진짜라니까~~쪼~옥"

2009.2.11
 
어머니는 편지 쓰시는 걸 좋아하신다(해마다 2통 정도는 꼭 받는다).
그러다보니 가끔 라디오 방송국에 사연을 보내시기도 한다.
이제는 옛 추억이 되어버렸지만, 어머니가 방송국에 보낸 사연이 라디오를 통해서 흘러나오는 것을 들을 때의 기분이란...^^...
애인 없이 군대 간 것이 못내 아쉬우셨는지, 어머니가 애인을 자청하며 군 시절 발렌타인 데이에 보내주신 초콜릿과 편지 한통. 
지금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는 발렌타인 데이였던 것 같다.
요즘도 핫브레이크를 보면 그때가 생각난다. 
사랑을 받는 사람이 가난하다고? - 오스카 와일드

비틀즈는 돈으로 사랑을 살 수 없다고 노래했다. 그건 정말 사실이다.
그런데 사랑 그 자체도 일종의 재산이며, 물질적 부유함보다도 더욱 값진 것이다.
사랑이라는 재산을 헤아려 보면 깜작 놀랄 것이다.
우리가 그토록 많은 사랑을 가졌나 하고 말이다.
가족, 친구, 애인 등 우리가 받는 사랑은 무수하다.
한 가지 알아 둬야하 할 것은, 사랑은 우정과 같다는 사실이다.
기쁜 마음으로 사랑을 주지 않으면 사랑을 받을 수 없다.


- 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 中에서


새해들어 다시 읽고 있는 '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 2월14일자 내용은 '사랑'에 관한 것이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아마도 '사랑'이지 않을까. 그리고 그것은 어쩌면 생애 가장 긴 여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 긴 여정에서 내 사랑이 빛을 바라지 않길 바라며....사랑하며 살자!

사랑하는 하루 러블리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애인 없으신 분들 힘내세욧!!~ (^▽^) 행복하고 건강한 화요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59)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엄마의 사랑이 팍팍 느껴집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행복하세요

  2. 비밀댓글입니다

  3. 우리에겐 영원한 애인 어머니가 계시니깐요. ㅎㅎㅎ

  4. 멋진 어머니시군요^^
    따듯한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 전화라도 해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5. 센스있고 멋진 어머니군요?..
    올해는 이쁘고 멋진 애인을 꼭 만나시기 바랍니다.. ^

  6. 솔로에게 슬픈 발렌타인 데이 어머니가 있어 다행입니다.ㅎ

  7. 정말 사랑이 넘치시는 어머님이시군요,, 그래서 멋진 푸샵님이 되셨을겁니다.

  8. 어머니 센스 쵝오십니다.
    그에 걸맞는 며느리 맞이하실겁니다.^^

  9. 저도 아침부터 어머니에게 초콜릿 선물을 받았답니다 ㅎㅎ

  10. 멋진어머니시군요. ^^

  11. 가슴이 찡하여 집니다!

  12. 원래 발렌타인데이는 편지 쓰는 날이라 하더군요 ^^

  13. 아....왠지 찡한 기분이...^^
    포근하신 어머니의 맘이 전해옵니다

  14. 애인 같은 어머니와 함께 하시는 푸샵님이 부럽네요....
    가슴이 징한 글....사랑은 우정과 같다는 말....마음에 담아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푸샵님....*^*

  15. 멋진 어머니시네요 ^^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6. 그..그럼.. 올해도?

  17. 어미님이 센스 있으시네요 ^^

  18. 센스~ ^^
    왠지 어머니가 뵙고싶네요

  19. 저도 발렌타인데이 때마다 어머니께 꼭 초코릿을 선물 받았답니다!
    우리 엄마 최고! ^^/

  20. 참 멎진 어머니 입니다.
    저런 어머니가 저는 하늘에 계시네요.

  21.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
    날이 많이 흐리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좋은것 같네요~ ㅎㅎ
    멋진 하루 되세요~

  22. 멋쟁이 엄마네요.

  23. 어머니 센스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소포받고 얼마나 감동받으셨을지 상상이 갑니다..ㅎㅎ
    문득 군시절 생각나네요 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감동느끼고 갑니다..^^
    올해는 초코렛 많이 받으셨나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그때는 정말 감동이었지요. 생각지도 못했었거든요. ㅎㅎ
      올해는 못 받았네요. ㅋㅋㅋ 전 초콜릿보다는 편지가
      더 좋더라구요. ㅎㅎ

  24. 잠시 다녀간답니다~ ㅎㅎ
    화요일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_^

  25. 정말 멋진 어머니이십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나는 글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 어머님!~ 마음은 다 같은 것 같아요. ^^
      하늘에서도 은벼리파파님을 걱정하시고, 잘 지내는지
      지켜보고 계실거예요.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꼭 보여드리세요. ㅎㅎ

  26. 멋진 어머니시네요~^^
    오늘도 초콜릿 좀 받으셨나요~ 혼자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초콜릿처럼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솔로천국 만세~ㅎㅎㅎ

  27. 어머니의 깊은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이 포스팅을 읽으니 어머니께 전화 한 통 해드리고 싶어졌습니다. 훌쩍..!

  28. 즐거운 하루되세요~!
    갑작스레 바쁜일이 생겨서
    인사 제대로 못드리네요~^^

  29. 정말 감동적이네요
    푸샵님 어머님도 푸샵님처럼 멋진분이시군요 ㅎㅎ
    유방암으로 고생하셨다니 남의 얘기처럼 들리지 않네요
    5년간은 꾸준히 관리하고 치료받으셔야 할텐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건강천사님!~
      아직까지는 예후가 좋습니다. 아마 앞으로 별탈이 없을 것 같아요. ^^.

  30. 어머님께서 너무 멋진 분이십니다.
    아침부터 좋은글 읽게되서
    하루종일 좋은일만 가득할꺼 같아요
    푸샵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1. 울 어머니와는 너무 다르시네요~
    울 어머니~
    초코렛안줘? 하면 ~
    미xx라고 뭐라함. ㅋㅋㅋㅋ

  32. 이야.. 정말 센스 있으신데요!?
    참 감동 받으셨었겠어요~+_+

  33.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발렌타인데이'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4. 엄마의 끝없는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발렌타인데이인 화요일은 화이팅하세요~~

  35. 멋진 어머님을 두셨네요..
    올해도 혹시 어머님으로부터 초콜릿을 ???

  36. 아... 어머님 어쩜~
    너무 멋지세요...
    정말 사랑 많으신 분 같아요...^^

    뜻밖의 초콜릿과 편지.. 정말 눈물났을 것 같으네요... ^^;

  37. 제가 군대에 있다 가정하였다 해도
    선물과 편지를 보고 눈물 흘리지 않을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정말 섬세하시고 멋지시네요 ^^

  38. 오늘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사뭇 궁금하네요..^^
    어머님께서 너무 좋으신분일듯 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9. 멎진 어머님이시네요~~^^
    올해도 어머님께 초콜릿 받으션나요??
    저는 무슨무슨 데이같은 거 이젠 무시하며 살려구요..ㅋㅋㅋ

    • 올해는 못 받고, 통화만 했답니다. ㅎㅎ
      내년엔 여친에게 받아야겠죠. ^^. 초콜릿 보다는 편지를...^^

  40. 음, 어머니가 편지를 한해 두통이나 써주시네요!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41. 음 저희 어머니는 휴가 나오면 넘 휴가 자주 나온다고 머라고 해셨는데 ㅠ.ㅠ

    • ㅋㅋ 저는 너무 못나가서 '왜 안나오냐고' 전화를 받았었지요. ^^;;; 1년만에 간적도 있었으니까요. ㅎㅎ

  42. 정말 멋지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43. 변함없이 오래토록 가는 멋진 애인이죠 ^^
    그만큼 관계가 돈독하단 증거기도 하구요..
    넘 멋진 어머니 두셨는데요 ㅎ

  44. 너무 멋집니다.
    저도 저리 되고픈데... ㅋㅋ

  45. 푸샵님..지금 시스템장애인가봐요..손가락버튼이 안눌러지네요..
    엄마는 언제난 영원한 나의편 애인이지요
    따뜼한 사랑느끼고 갑니다.!!

  46. 우리집 하고 상황이 비슷하게 ...ㅎㅎ

    어머님도 저처럼 언제나 하트를 날리시네요 ~

  47. 푸샵님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48. 멋지신 분이시네요...

 학생 즈음이었던 것 같다.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의 노래 Greatest Love Of All(가장 위대한 사랑)를 듣게 된 것은. 노래를 처음 듣는 순간 느껴졌던 전율은 아직도 생생하다. 영혼을 울리는 듯한 그녀의 목소리 때문이었기도 했지만, 가사를 해석해보고 난 후 알게 된 노래에 담긴 의미가 더 와닿았기 때문이다.

화두였다. 그 노래는 내게 있어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남을 사랑하는 것보다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위대하다는 것. 자신을 믿고, 자신을 사랑하라고 외쳤던 그녀의 사망소식이 오늘 전해졌다.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 즈음에는 언제나 그녀의 노래가 떠올랐고, 그 의미를 생각했고, 그녀의 노래를 듣게 되었다. 그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휘트니 휴스턴 그녀를 추억하며...[사진=구글]

어쩌면 그녀의 노래 가삿말처럼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려웠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녀조차도. 최근 몇 년간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들이 전해졌었다. 그 소식을 들을 때마다 나는 언제나 그녀의 노래대로 다시 우뚝 일어설 것이라고 기대했고 그렇게 믿었다. 적어도 그 노래는 그녀에게 있어서 신념과도 같은 것이라 생각했기에. 잠시 그녀가 재기하는 듯 보였으나 결국 그녀는 다시 오지 못할 곳으로 떠나갔다.

그녀의 추락을 얘기하고 싶지는 않으나, 적어도 전 세계인의 가슴을 뜨겁게 달궈주었던 그녀의 노래에 담긴 의미가 오래도록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 한번 더 나에게 질문해본다.

나는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는가?

진정으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 때만이 남을 사랑할 수 있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하고, 좋아하지 않는데 누구 나를 좋아해주겠는가? 당신을 믿는 법,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 그것은 인생을 살아나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가치있고 소중한 일이다. 비록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을지라도 내가 없으면 세상도 존재하지 않기에, 당신안에 있는 빛나는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

그녀의 사망소식을 전해듣고 다시 듣게 된 그녀의 노래가 나를 울린다. 사는 것이 힘겨울 때 힘을 내라고 다독여 주었던 그녀의 노래였기에...언제나 가슴 벅찬 노래를 들려주었던 그녀..휘트니 휴스턴..부디 편한 곳에서 쉴 수 있길...

나의 모든 것들을 채워줄 사람을 찾지 못했어요.
참 살아가기 힘들죠.
그래서 나는 나 자신을 의지해 사는 법을 배웠어요.
난 오래전에 결심했죠.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기대 살진 않겠다구요.
정말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적어도 내가 믿는대로 살아갈 거에요.
내게서 모든 것을 다 가져간다고 해도,
내 존엄성만은 가져갈수 없죠.
바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 내게서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에요.
난 내 안에 잠재되어 있던 위대한 사랑을 찾아냈어요.
가장 위대한 사랑이란 걸 찾는다는 건 쉬워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것,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거든요.
-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 Greatest Love Of All 가사 中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16)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그녀의 노래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많이 슬프네요 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좋은 곳으로 갔겠죠. 정말로 아름다운 목소리였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아...사망한 줄도 몰랐습니다.
    정말...좋아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좋은 목소리였는데.... 참.. 안타깝네요... 그래도.. 그의 음반 속에 노래들은 자주 들을 수 있겠죠...ㅎㅎ

  6. 오늘 이소식듣고 완젼 깜놀랬어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좋은꿈 꾸세요^^

  7. TV보다가 정말 보고 놀랐네요.
    내가 알고있던 그 사람인가.. 인터넷을 둘러봤었죠...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8. 본인도 정말 중요하지만 자고로 배우자도 참 잘 만나야한다는건
    진리인가 봅니다.

  9. 이야..자신을 사랑하라는..소름돋을정도로 감동적인 명언입니다
    또 반성하고가네요^^

  10. 나자신을 사랑하는가 에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좀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군요 ㅋ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11. 목소리도 가창력도 미모도 좋았는데
    안타깝네요

  12. 참으로 안타까운 주검이네요. 마약이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인기뒤에 우리가 모르는 무엇이 있군요

  13. 안타깝습니다. 저도 일요일에 기사를 보았는데요.
    최근 그녀의 삶이 순탄하지 않았음을 또 알게 되어서 더욱 안타깝더군요...

  14. 역시 죽음만이 만인에게 평등한가 봅니다.
    푸샵님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던 분의 죽음이라 더 충격이고 슬프셨겠어요.
    저도 세계적인 팝스타.. 그녀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15.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서 추억에 잠겼더랬죠. ㅠㅠ

  16. 갑작스러운 비보에 슬펐어요....
    어린시절 보디가드.. 그리고 휘트니휴스턴의 노래들...
    너무 좋았었는데.... ㅠㅠㅠㅠ

 는 야구를 본적이 없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1회부터 9회말까지 본적이 없다는 의미지 야구 자체를 안봤다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야구장엔 가본적도 없다. 근처에도. 야구를 싫어하냐고? 아니다 좋아하지 않는 것 뿐이다. 하지만 영화에 나오는 야구는 좋아한다. 영화니까. 

개인적으로 야구선수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 중 정재영과 이나영이 주연을 맡았던 '아는 여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 '아는 여자'는 야구영화라고는 할 수 없다. 직업이 야구선수인 남자의 로맨스를 다룬 것 뿐이니까. 

브래드 피트가 내한까지 하면서 홍보한 머니볼(MoneyBall, 2011).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야구영화다. 그리고 실화다. 머니볼이 실화를 다뤘다는 걸, 영화를 다 보고나서야 알았다. 단순히 실화를 다룬 것이 아니라 거의 팩트 수준(감독은 실제 장면들을 중간 중간 삽입해 놓는다)으로 다루고 있지만, 주인공은 야구선수들이 아니다. 그러나 주인공도 한때 야구선수이긴 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MONEYBALL, 2011]

'머니볼'은 미국 메이저리그 하위팀에서 20연승의 신화를 일궈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Oakland Athletics, 1901년 창설) 야구단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담백하게 그리고 있다(2001년, 오클랜드는 전체 29위의 연봉 총액으로 메이저리그 2위(102승)의 성적을 냈다). 20연승 승리의 주역인 구단장(General Manager) 빌리 빈(브래드 피트 주연)과 그의 오른팔 피터 브랜드(조나 힐) 부단장에 관한 이야기로 투맨 영화다. 여주인공? 로맨스? 없다.
난 정말 여기서 이기길 원했어.
정말로.
.
.
이런데 어떻게 야구랑 사랑에 안빠질 수가 있겠어.
- 브래드 피트의 대사 中에서
필자의 추억 속 영화 OST를 주로 포스팅했었는데, 오늘은 상영이 끝난지 채 2달도 안된 따끈따끈한 영화 머니볼(Money Ball) OST 포스팅 해본다. 영화의 초중반 즈음, 악기상에서 브래드 피트의 12살짜리 딸 케이시 빈(케리스 도시)이 기타를 치면서 라이브로 들려준 렌카(Lenka)의 'The Show'는 브래드 피트의 대사처럼 무척이나 감미롭고 아름답게 들린다. 이 노래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도 나온다. 아마 이 OST가 아니었다면 포스팅은 하지 않았을지도...
아빠는 정말 바보예요.
아빠는 정말 바보예요.
그냥 경기를 즐겨요.

영화 속 빌리 빈(Billy Beane)의 실제 모습 / 우측은 선수시절의 빌리 빈

'아빠는 정말 바보예요'란 가사는 렌카의 원곡에는 들어있지 않으나, 딸이 아빠를 위해 가사에 삽입한 것으로 영화를 보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다('내 돈 돌려줘'가 삽입된 케리스 도시의 다른 버전 있다 ^^). 궁금하신 분들은 꼭 보시라. 영화 볼만하다. 이 영화가 개인적으로 필자에게 감동을 준 부분이 있다면 바로
야구선수로서의 개인적인 실패가 구단장으로서의 성공에 밑거름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실패했다고 절대 좌절하지 말 것. 딛고 일어설 것. 실패는 성공을 향해가는 계단이라는 걸 명심할 것.

 어쩌면 스포츠 영화의 공식을 그대로 따른 실제의 드라마틱한 삶이었기에 더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는지도 모르겠다. 케리스 도시의 노래처럼....
빌리 빈은 레드삭스가 제공하는 연봉 천이백오십만 달러를 거절하고 마지막 승리를 위해 오클랜드에서 여전히 스카웃 단장으로 달리고 있다.
야구는 '9회말 2아웃 풀카운트'까지 가봐야 안다. 11대0으로 오클랜드가 승리할 것 같았으나, 어느새 11점을 내어준다. 11대 11 동점의 순간에서 터진 홈런 한방!~ 그 홈런 한방이 오클랜드에게 20연승을 안겨다 준다. 인생도 어쩌면 그러할지 모르겠다. 야구처럼....끝까지 가봐야 한다. 포기하지 않고.

브래드 피트도 점점 나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은 여전히 좋다.
결혼해서 딸을 낳는다면 노래를 잘했으면 좋겠다. 옵션으로 기타!~ (& 피아노) ㅋㅋ
실패는 성공을 향해 나가는 계단과 같은 것...그 계단이 없으면 성공에 오를 수 없다. 
돈이 중요하다. 그리고 필요하다. 하지만 다는 아니다.
열정..변화..혁신..
도대체 야구의 매력은 뭘까?
야구시즌 개막하면 진짜로 야구장엘 가봐야겠다. (우선 여친부터 만들고...)
한국야구는 흥행에 재기했지만, 한국의 야구영화는 언제쯤 빛을 발할까?




■ The Show - 『Moneyball』OST by Kerris Dorsey

가사보기


영화 못 보신 분들 있으시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편안히 감상하세요. (^▽^) 행복하고 건강한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13)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리 맥과이어 같은 느낌의 영화일듯 싶어요.
    저도 영화음악을 정말 좋아하는데...요즘 드라이브 OST 'A Real Hero'를 늘 듣고 다녀요.ㅎㅎㅎㅎ

  2. 좋은 영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3. 푸샵님은 정말 다양한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계신듯합니다..ㅎ
    멋진소개..잘보고갑니다^^

  4. 머니볼~ 웰메이드 야구영화죠
    억지 감동을 유발하지도 않구요

  5. 저도 오늘 글 제목딱 보면서 파르르님과 같은 생각을....^^
    멋진 ost가 어우러진 영화,참 매력적인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더티댄싱 참 좋아했습니다.ㅎ

  6.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시간이 없어서 댓글만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7. 브래드피트가 야구 영화도 찍었었군요.
    아무리 축구 인기가 높다고 해도 한국에선 역시 야구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겨울뵤올 2012/02/12 09: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야구에는 문외한이지만, 야구장에는 함 가본적이 있는데 잼나드라구요..ㅋ
    담엔 기초지식 좀 쌓고 가야겠어요. ^^;

  9. 야구 영화로군요.

    잘 보고가요

  10. 저도 야구장에 가본적이 없다.
    야구를 보기는 잘한다~ TV로~
    푸샾님 참 글을 맛있게 쓰시네요.

  11. 아들 낳으면 어쩌시려구요 ㅎㅎ

    저도 Lenka 노래 좋아해요 ^^*

  12. 기회가 되면 볼께요

  13. 오호.. 피트...
    스포츠영화는 희한하게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괜찮을까.. ㅎㅎ 눈여겨 봐둬야겠어요^^


 한 지인 중에 영화 미술감독을 겸하면서,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황창록 감독(데코플러스, 스타시스)'이란 분이 있습니다. 이 분 작품 중에 청풍명월(최민수, 조재현 2003)과 임창정, 김선아 주연의 위대한 유산(임창정, 김선아 2003)이 있지요. 헬스클럽 인테리어와 같은 상업 디자인은 물론 홈 인테리어 디자인도 전문으로 하는 분입니다.

이 분이 며칠 전 베이징 올릭픽 스타디움 리모델링 회의차 중국 출장을 갔는데, 오늘(목요일) 카톡으로 어제 겪은 일(수요일)이라면서 사진 몇장을 보내주셨네요.

지인으로부터 온 카톡!~

벤츠가 주차를 하려고 하는데

결국 못하고 갑니다.

이 주차장이 있는 곳은 베이징의

럭셔리 당구 클럽이라고 합니다.^^;;;;;; 

당구치러 오는 수준들이 대단한 것 같네요.....^^;;;;;;;
럭셔리 당구에 지상 최대의 럭셔리 자동차들.....
'Yundu Billiard Club' 라고 쓰여져 있는데, Yundu(韵度)는 품격, 기품을 뜻하는 중국말입니다.
하지만 차주의 품격은 왠지 씁쓸하게 느껴지네요.....쩝!~ ^^;;;;;;

다 합치면 가격이 얼마일까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만 3억이 넘네요. ^^;;;

남자들의 로망 빨간 스포츠카으 대명사 포르쉐도 보입니다.

차가 아무리 좋다한들 차주의 매너가 꽝이면 차도 민망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행복하고 건강한 토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32)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즘 떠오르는 대륙의 부자들이 맞군요.
    그들이 한 번 휩쓸고 지나가면 ...ㅎㅎ

    • 맞아요. 요즘 떠오르는 신흥 대륙의 부자들 인듯 해요.
      일본, 한국, 유럽가서 쇼핑하면 싹쓸이 한다는...ㅎㅎ

  2. 완전 벤츠의 굴욕이네요...ㅎㅎ
    차들이 후덜덜하네요... ㅎㅎ 로또 1등되도 저기있는차는 몇대 못사겠네요 ㅎㅎ
    에구구 오늘은 초라한 제차 세차나 깨끗이 해줘야겠습니다..ㅎㅎㅎ
    주말 잘보내세요..^^

    • 지인 분의 말에 의하면 진짜 황당했다고 하네요. ㅋㅋ
      람로르기니만 3억 하니.....요즘 당청금 시세로봐선
      한대도 못사는 경우도 있을 듯 해요. 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ㅎㅎ

  3. 실제 이런곳이 있구나.. 대박이네요~~
    밴츠도 s클레스인데 이런 굴욕이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제 차 정도면 그래도 여기 입장은 가능하겠네요.
    .
    .
    .
    .
    .
    .
    .
    .
    농담인거 아시죠? ㅋㅋ

  4. 남자들의 로망이 가득한 사진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5. 아.. 벤츠 불쌍하다..

    그러게 당구치러 딴 동네 갈 것이지... 알면서 왜 저랬을까요..ㅎㅎㅎ

    그나저나 주차되어 있는 차들 정말 볼만 하네요..^^

    • 영심이님표 심술 작렬~ ㅋㅋ
      그쵸. 왜 저기 갔을까요? 아마 모르고 갔을지도. ㅋㅋ
      그냥 뭐 눈이 휘둥그레...평생 구경하기 힘든차들인지라. ㅋㅋ 대부분 사진으로만 보내요. ㅋㅋ

  6. 참... 대단하네요...
    다 얼마인지...ㅎㅎㅎ

  7.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차는 잘 모르지만 보기에도 고급포스가..마구 풍기네요..ㅋ
    주말입니다.. 행복하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9. ㅎㅎ대단한 중국입니다.

    잘 보고가요

  10. 저 차들 가운데 마티즈 한대 끼어있으면 대박인데... ^^

  11. 멋진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드디어 토요일이 찾아왔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_^

  12. 푸샾님의 얘기대로 차는 삐까번쩍 멎진데 인간은 하등동물 같은 사람들 많더군요.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13. 벤츠의 굴욕~ㅎㅎ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주말 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행복하게 알콩달콩 보내세요~^^ 화이팅~!!!

  14. 주말이 시작됬네요~^^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15. 헉......중국이란 나라.........정말 상식을
    휙휙 뛰어넘는 나라인건 분명하네요......ㅎㄷㄷ...

  16. 럭셔리한차를 보니참 ㅋㅋㅋ
    벤츠가 굴욕이네요
    잘보구갑니다 즐거운주말되시길^^

  17. 중국이 저 정도로 부를 이루었나요?
    부익부 빈익빈이 심각해 보이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이야.. 정말 장난아니네요... 부럽습니다;;;;

  19. 지인이 참좋으신 분이군요~~이런귀한 장면도 보내주시네요^^
    부럽군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

  20. 허걱... 정말 그럴 수 밖에 없네요... 차들이 장난아닌데요... 주말 잘보내시구요

  21. 아..부자들 부러워용..
    주차장 ..호화스러워요.ㅎㅎㅎㅎ

  22. 역시 중국 부호들이란...ㅎㅎ
    엄청나네요... 벤츠는 정말 끼지도 못할 주차장!! ㅎㅎ
    즐거운 주말보내셔요^^

  23. 컥...정말 대단합니다.
    하긴 중국은 백만장자만 우리나라 인구수보다도 많다고 하니 ^^;;;

  24.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빈부격차 나기사작하면 무서운 나라가 중국인데...

  25. 중국도 과도기를 격고 있네요..드러내고 과시하고 아직 의식수준이 에전에 우리가 그랬던것 처럼 중국도 문화가 흘러가는 과정에 있을 뿐이네요.. 반문하고 부끄러워 하고 그렇게 의식수준이 자라겠죠..

  26. 웰니스 2012/02/11 2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s600이면 견줄만하겠는걸요 ㅋㅋ

  27. 벤츠가 무시당할 정도라면, 정말 후덜덜합니다.^^

 요일 아침 청소와 빨래 그리고 환기를 끝내고 문득 스쳐가는 생각들...중 하나!

10대...무쇠라도 가뿐히 흡입해주실 것 같던 폭풍 성장기를 거쳐
20대...혈관이 피부를 뚫고 나올 것 같은 혈기 왕성한 완숙기를 지나 (남자는 갑빠와 팔뚝)
30대...어느덧 사회생활로 배둘레햄과 러브핸들이 생기는 성장호르몬의 감소를 경험하고 (남자는 등빨과 굵은 허벅지)
40대
...드디어 토실했던 엉덩이까지 처지기까지 하니...

바람빠진 풍선모양처럼 처지기 시작하는 엉덩이를 보고 있자니
남자는 자고로 뒷태!!~
엉덩이가 토실토실해야 한다는
....
(사우나를 가도 이젠 남들 궁디만 쳐다봐요. ㅜㅜ)
엉덩이 근육(대둔근을) 열쓈히 단련해야겠다는 각오를 일요일 아침부터 다져봅니다. ^^;;;

궁디 팡팡!~ [사진=아마도 에버라스트 & 트위터리안 @love4you75]

 
궁디팡팡;;;!~ 탱탱한 궁디처럼 행복 탱탱하고 활짝 웃는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22)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상체의 강인함보다
    하체의 부드러움이 더 아름다워요.. ^.^

  2. 허걱.....!!!
    궁디..참 이쁘네요...
    내 궁디였으면...ㅋㅋㅋ

  3.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몰랐던 남자의 로망인데용~ +_+

  5. 하하하, 웃다 갑니다. ^^

  6. ㅋㅎㅎㅎㅎㅎ
    즐거운 휴일 되세요.

  7. 겨울뵤올 2012/02/05 1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엉덩이는 아주 꽃돌이급인데요..ㅎㅎㅎㅎㅎ

  8. 오호..저리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9. 저도 요즘 꾸준히 엉덩이를 단련하고 있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10. 요즘 엉짱교수가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더라고요^^

  11. ㅎㅎㅎㅎ

    잘 보고가요

  12. 사진보고 빵 터집니다. ㅎㅎㅎㅎ

  13. 오오~~ 이건!
    많은 여자들이 남자의 엉덩이를 본다고 하네요 ^^

  14. 허업.. 19금 사진을 여기서 공개를 하시다니..;;
    베오베 감입니다..ㅎㅎㅎ

  15. 헛...사진이 19금인데요 ㅋㅋㅋ

  16. 엉덩이가 너무너무 이쁜데요...ㅋㅋ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헐 ㅋㅋㅋ 19금이라고하기보다 전 왜 귀여워보이는지 ㅎㅎㅎㅎㅎ
    잘보구갑니다 벌써 월요일이네요 활기찬하루되시길^^

    • 아마 에버라스트가 광고용으로 만든 사진인 것 같은데.
      일미님 말씀처럼 귀여워요. ^^. 아기 궁디 생각나게 하는. ㅎㅎ

  18. 세월을 어찌할 수 없지만 운동을 통해서 어느정도는 늦출 수 있겠죠

 써 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월말이면 피로가 누적되기도 하죠.
그래서 그런지 푸샵도 어제 저녁에 많이 노곤했답니다.
하지만 눈소식도 있고, 2월이 다가온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이기도 합니다. (^▽^)

1월 마무리 잘 하시라는 의미에서 웃음과 음악 선물 드려볼까 해요. s( ̄▽ ̄)v
아유 뭐 거창한 건 아닙니다.
어쨌든 웃음과 음악은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니까요.

그리고 푸샵이 오늘은

블로그 꽃단장을 하느라 조금 바쁠 것 같습니다.


팩;;;;도[꽃미남 부작용? 방부제를 얼굴에 곱게 '쳐'발라주신 사연] 했으니 꽃단장도 해야죠. ㅋㅋ
한나라당이 당명을 바꾸기 위해 새 당명 국민공모를 받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발빠른 트위터리안(@maljjin) 한분이 벌써 당명 인기 투표를 하셨네요. ( ̄▽ ̄)

[사진=말찐 트위터(@maljjin)]

과학적으로 증명된 웃음의 효과 중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소가 되어주기도 하는데 조금이라도 웃으셨나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로는 '망했당'에 한표를 하나 더 고르라면 '내가공주당' 입니다. (^▽^)

1월을 차분히 마무리 하시라는 의미에서 음악 하나 골랐습니다. 트친님(@limjiyoung486)이 오늘 들려주신 음악인데 1월의 마지막 날과 딱 어울리는 듯 합니다. (^▽^)
제목: Last Carnival
작곡: Norihiro Tsuru

 
눈 소식이 있어서 더욱 어울리는 곡인 것 같습니다. 편안히 감상하시고, 행복한 1월 마무리 하시고, 웃음과 미소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푸샵은 블로그 꽃단장 좀 해야겠습니다. 화장품 성분표시는 잘 확인해야겠죠?(^▽^)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17)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저 속에서 한나라당에 대한 야유를 엿볼 수 있네요 ㅎㅎ
    전에도 당 명 개명하지 않았던가요..
    얘네들은 뭐하다 안되면 이름만 바꾸나봅니다 ㅎㅎ

  3. ㅋㅋㅋㅋㅋ 당명인기투표 캡쳐 너무웃겨요

  4. 이름 바꾼다고 도움 될까오??

  5. ㅋㅎㅎㅎ 정말 웃기는 당명 이네요 ~ 망했당

  6. 덕분에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ㅎㅎㅎ 27.4% ㅋ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좋은 글 너무 잘 보구 갑니다..!!
    날이 계속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9. 저도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구요.

  10. 재미있으면서도 씁쓸하네요^^

  11. 정말 대박이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2. 잘보고 갑니다.^^
    새단장한 블로그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화이링~아자 뽕뽕~!!!

  13. 미친연이 1등이네요? 꼭 한나라당이 채택하길 바랍니다. 너무 좋은 뜻이라서~

  14. ㅋㅋ 뭐라고 바꿔도 본질은 ㅋㅋ 꽃단장 기대할께요

  15. 오늘 최고의 히트작입니다...ㅎㅎ
    마지막을 즐겁게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6. 미친당이 제일 눈에 들어오는건... 왜일까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09년 여름, 난생 처음으로 가보게 된 일산의 '자유로 자동차극장'. 그곳에서 보게 된 영화 '국가대표' 그런데 특이하게도 겨울 스포츠 중 하나인 '스키 점프(Ski Jump)'가 소재인 영화다.

한 여름에 스키 점프라니...재미 있을까? ( ̄. ̄)

그래도 하정우와 성동일이 주연이라 믿을만 하긴 했지만, 만약 재미없다면...

흐흐흐흐..(꼴깍!~) 여친과 진한 키스신 연출이라도..(づ ̄ ³ ̄)づ~♡
자갸~ 일롸~베베~ 

를 연출하고 싶었으나, 성실하게 초반부터 하정우와 성동일이 눈과 귀를 휘어잡는 바람에 영화를 보는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고, 배꼽잡고 웃기에 바빴다. 선수가 아닌 다음에는 평생 해볼 수도 없는 스키 점프. 비인기 겨울 운동 종목이라 선수층도 얕다. 하지만 그만큼 스릴 있고 짜릿한 스포츠도 없을 거라는 생각은 든다. 활강 체감 속도가 120km에 육박한다는 스키 점프. 그 스릴 만큼 국가대표는 재미있다. 그리고 스포츠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감동도 있다.

I Can Fly [사진=국가대표]

영화의 초반 계절적 배경은 여름이라, 여름에 개봉해도 어색하지 않았던...그럼에도 겨울에 더 잘 어울리는 영화이기도 하다. 설 연휴 TV 특선영화로 개봉되기도 하니 온 가족이 함께 보면 더욱 좋을 영화다. 겨울 스포츠인 스키 점프가 주는 스릴과 감동, 가족의 사랑을 느껴보시길... 

■ 스키 점프 국가대표 선수 현황 (2012 현재: 대한스키협회)
코치: 김흥수
선수: 최흥철, 최서우, 김현기, 강칠구 

■ 스키 점프 국가대표 후보 선수 현황
코치: 하성조
선수: 박제언, 김봉주, 시정헌, 신준영


내가 말했잖아요. 찢어버리고 싶다고 대한민국...
- 하정우(차헌태 역)의 대사 중에서

도대체 누가 먼저 탈거야!~ 해 떨어지잖아!!~ 새끼들아!!!~
- 성동일(방 코치역)의 대사 중에서


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다!. [국가대표, 2009]

영화도 재밌지만 국가대표 OST 역시 국가대표 급이다. '러브홀릭스''버터플라이(Butterfly)'에는 다양한 가수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러브홀릭스라는 인디밴드와 '클래지콰이', '웨일(W & Whale)' '정순용(My Aunt Mary)'와 '미키(THE INDIGO - 일본 유명 밴드)', '혜원'(Winterplay)', '장은아', '박기영'이 객원 보컬로 참여해 만든 OST이다. 동영상을 통해 목소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확인해볼 수 있는 쏠쏠한 재미가 있다.

엄마!! 조금만 기다려. [사진=국가대표]

그러니까 엄마!! 조금만 기다려...무조건 기다리고 있어!...
내가 올림픽 나가서 메달 따가지고...내가 아파트 사가지고 갈테니까...
무조건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고 있으라구...

- 하정우(차헌태 역)의 대사 중에서
처음으로 가본 자동차극장. 운치 있다....
자동차극장의 좋은 점...마음 껏 웃을 수 있다...음식을 먹어도 된다....대화도 편하게...
조진웅과 이은성의 발견....강제규 감독의 까메오 출연 
4년마다 반짝 인기....비인기 종목의 설움....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대해보며...  
무겁지 않은 스포츠 영화...재밌다...
하늘을 나는 기분이 어떨까?...
해외입양 1위 국가에서 이제 벗어났으면...

국가대표 OST 버터플라이를 부른 주인공들 [사진=구글]

영화를 보신 분은 그때의 감동과 추억을 떠올리면서, 편안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혹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1월 22일 2시 OCN에서 상영을 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보세요.
[설날 특선영화 및 TV 편성표 보기]


■ 국가대표 OST - '버터플라이' (러브홀릭스)


■ 국가대표 OST - 'I Can Fly' (Nud'apples)


■ 국가대표 OST - 'Ain't nothing wrong with that' (Robert randolph and the family band): 김연아가 출연한 CF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운동할 때 들으면 좋은 음악!~   

설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입니다. 저마다 고향으로 가시겠지요. 팍팍한 경기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넉넉했으면 해요. 흑룡 기운 흡입하는 신공 발휘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46)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름 재밌게 봤던 영화입니다.
    푸샵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설에 가족들과 보기에도 좋은 영화인듯 해요. ㅎㅎ
      행복한 연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토리님!~ O( ̄▽ ̄)o

  2. 지금도 정부나 지자체에서 관심을 갖고 있나 모르겠네요,..ㅋㅋ 복 많이 받으세요

    • 평창으로 동계 올림픽이 확정되었으니...아마
      좀 관심을 갖지 않을까요? ㅎㅎ. 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O( ̄▽ ̄)o

  3. 영화 하나로, 비인기종목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국가대표 영화로 아마 스키 점프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을 듯 해요...사실 보기도 쉽지 않고,하기도
      힘든 스포츠인 것 확실하지만...동계 스포츠로선
      관심이 높아졌을 듯 해요. ㅎㅎ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O( ̄▽ ̄)o

  4. 저는 영화를 보지는 못했고... 스키라는 종목이 일반인은 잘 보지 않는 스포츠이지요.
    비 인기 종목도 활성화를 시켜야 할텐데 말이죠.

    • 설에 공짜로 하니 한번 보세요. 가족들과 보기에 딱입니다. O( ̄▽ ̄)o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5. 다시보고픈 영화인데요...ㅎ
    푸샵님...연휴 잘 보내세요^^

    • 포스팅 쓰는 내내 틀어 놓고 했는데 항상 봐도 재밌어요. ㅋㅋ...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파르르님!~ O( ̄▽ ̄)o

  6. 재미난 영화도 보고 가족, 친지들과 담소도 나두고,,,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맛난 음식도 많이 드시고요~^^
    새해 복도 맣이 많이 받으세요~^^

  7. 핸드볼도 그렇고 비인기 종목들의 선수들이 기지개를 펴는 날이 왔음좋겠어요.
    OST는 좀 있다가 다시 와서 들어보려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세요

    • 인기가 없어도 열정을 가지고 하는 그들이 대단해 보이긴 합니다. ^^
      행복한 설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입질의 추억님!~ ^^

  8. 아.. 저도 이영화 진짜 잼있게 봤어요.

    지금도 ost곡을 들으면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요...

    노래만 들어도 뭔가 감동스러운 이 느낌..? ㅎㅎㅎ

    •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하면...차 안에서 엄청 웃었던
      생각이 나요. ㅎㅎ.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길 바래요. ^^

  9. 예전에 추석특선으로 본 기억이 납니다...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보았죠...ㅎ..ㅎ...
    그나저나 백곰의 절을 다 받아보다니...올해는 대박나겠습니다...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번 일요일에도 특선영화로 OCN에서 하더라구요. ㅎㅎ
      꼭 대박나시길 바라며,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길 바래요. ^^

  10. 비밀댓글입니다

    • 웃음 가득한 설 연휴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고향 잘 다녀오시길 바라고, 행복한 설 연휴 가족들과 함께
      쫘악 누리시길 바래요. ^^

  11. 오 너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2. 극장에서 친구와 함께 봤던 감동적인 영화였죠.
    맞아요. OST도 참 좋습니다. ^^

  13. 버터플라이는 자꾸 흥얼거리게 만드는 노래죠^^ 질리지 않는다는 ㅎㅎ

    • 요즘도 운동하면서 매일 듣고 있는 노래이기도 해요. ^^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오뚜막님!~ ^^

  14. 스포츠 영화 중 수작으로 생각됩니다.

    비인기 종목의 단면을 보여주었죠. 지금 고향에 내려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네 가장 인기가 많았던 것 같아요. ^^
      제주도 가는 비행기 안 포스팅 잘 봤슴다.
      가족들과 행복한 연휴 보내고 오세요. ㅎㅎ

  15. 참 재밌게 본 영화이지요 잘보고가요

  16. 국가대표 정말 재밌게 본 영화죠~ ^^
    이제 오늘로 연휴가 시작되네요~
    푸샵님도 좋은 시간 보내고오세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7. 감동적으로 봤던 영화입니다.
    명절때 가족들과 다시한번 봐도 괜찮겠네요
    푸샵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재밌기도 했고, 감동적이기도 했지요...^^
      일요일에 OCN에서 하니 같이 보시길 바래요.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8. 국가대표... 영화도 음악도.. 너무 재미있게 보고 들었습니다 ㅎㅎ
    푸샵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9. 푸샵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봐도 스키점프는 겁날 거 같아요. 자살하는 기분일듯 그래도 영화음악은 한동안 머리 속을 떠나지 않더라는 ^^

    • 유아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흑룡기운 듬뿍 더 받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좋은 영화음악은 오래 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연휴되시길 바래요. ^^

  20. 정말 감동있게 본 영화로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네요.
    영화관에서 보다가 눈물이 날듯말듯 간신히 참앗더라는....ㅋㅋ

  21. 이영화 보면서 정말 눙물을 ㅠㅠㅠㅠㅠㅠ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이거 버터플라이 그 알렉스랑 걔 누구지

    그 그룹 걔네가 부른줄만 알았는데 아니군요 ㅠㅠㅠ 좋은노래 잘듣구가요 ^^!

  22. 얼마전 티브이에서 방송을 하던걸 보았는데
    스포츠영화가 신선하게 다가오더군요^^

  23. 이유명한 영화를 저는 아직도 안봤네요;;ㅎㅎㅎ

  24. 캬..요거정말 재밌게 보았드랬죠..
    이번새해에도 하시는일마다 만사형통하시길 바래봅니다..~

  25. 저는 오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그 영화보고 왔어요..

    국가대표 봤었어요
    정말 감동적이죠..
    푸샵님..
    올해도 만사형통 하시길요

  26. 전에 감동깊게 본 영화입니다. 늦었지만새해복 많이받으십시오

  27. 비밀댓글입니다

미국 생활 1년이 조금 지난 봄날, 처음 가봤던 브룩클린 브릿지. 저 멀리 쌍둥이 빌딩이 보인다.

19
97년 12월 24일. 14년 전 그 날은 이역만리 미국의 뉴욕 존 F.케네디 공항에 도착한 날이다. 벌써 14년이 흘렀다니...지금도 머리 속엔 그 때의 기억들이 생생한데 말이다. 하늘 위에서 바라본 금빛 가루를 수놓은 것 같았던 뉴욕의 야경은 지금도 눈 앞에서 아른 거린다. 

13시간의 여정을 뒤로하고 시차적응 할 겨를도 없이, 다음날 부터 시작 된 생애 첫 사회생활이 미국에서 시작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었다. 환률이 달러당 2050원이던 그때 그 시절. 비록 청운의 꿈을 품고 성공하겠다는 일념으로 간 것은 아니었지만, 갓 졸업한(졸업식은  참석할 수도 없었다) 27살 청년의 부푼 희망만을 간직한 채, 몇 벌의 옷과 몇 권의 책 그리고 미국행 비행기표 한 장만 들고 비행기에 올랐던 그 마음은 잊혀지지 않는다.


도착 며칠 뒤 맞게 된 미국에서의 새해 첫 날. 그날 처음 가본 멀티플렉스 극장. 그곳에서 보게 된 첫 영화 '타이타닉(Titanic, 1997)'. 아마도 좌석 지정제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맨 앞줄에서 그것도 러닝타임이 3시간이 넘는 영화를 본다는 것은 목과 눈을 혹사시키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상황. 게다가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쉽지도 않았으니...

다만 3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영화는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미국행 타이타닉호의 티켓을 손에 거머 쥐고 환호했던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잭 도슨 역)의 마음이 마치 내 마음과도 같이 느껴졌었다.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가슴 벅차 올랐던 그 마음이...

타이타닉호의 티켓을 손에 넣고 환호하는 잭 도슨

미국에서의 첫 사회생활은 정신없이 돌아갔다. 6개월 간은 휴일도 없이 일을 해야 했고, 생전 처음 접해보는 2만여 가지가 넘는 각종 세탁기 부품과 자재들을 기억하며 정리해야 했다(미국의 세탁산업은 가히 상상 이상이다). 주문을 받고, 패킹(택배포장)을 하고, 미스트 올(오수 정화기)을 만들고, 코네티컷 주까지 자재 픽업도 가야 했으며, 저녁엔 ESL을 다녔다. 밤 10시 반에 집에 도착하면 운동과 각 브랜드별 모델과 부품 공부를 하느라 하루가 모자를 지경이었다.  

아침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이어지는 정신 없는 생활과 샌드위치만으로 하루 식사를 해결해야 했던...그렇게 고단한 생활에도 나를 위로해 주던 유일한 노래가 있었다. 바로 셀린 디온이 부른 타아타닉 OST - 'My heart will go on'. (기억이 맞다면)하루 종일 음악만 틀어주는 라디오 방송 101에서 타이타닉 OST만 하루에도 수 차례 들을 수 있었다. 그녀의 노래는 나의 외로움과 힘겨움을 달래주었고, 의지를 북돋아주는 마술 같은 힘을 지녔다. 하루 종일 들어도 질리지 않던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마치 내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것만 같았다.  

Jack : Rose, listen to me. Listen. Winning that ticket was the best thing that ever happened to me. It brought me to you.

잭 : 로즈. 타이타닉의 표를 구한 건 내 생애 최고의 행운이에요.
      당신을 만났으니까요.  

- 잭 도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대사

이 세상 마지막 순간까지 같이하는 사랑 [Titanic. 1997]

한번의 고민도 없이 미국행을 결심했던 내가 오히려 꿈을 찾기 위해 6개월간 고민한 후 선택한 한국행 결정이 잘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한국에서의 삶이 힘들 때마다 돌아가고픈 생각을 한 적이 없진 않았지만, 떠나온지 13년이 흐른 지금에 와서도 느끼는 것은 사회 생활의 첫 단추는 제대로 잘 끼웠으며, 작은 회사지만 이를 악물고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하며 버틴 결과 1년만에 200만불 매출로 자리잡기까지 일익을 기여 했다는 자부심은 여전하다(첫 출근한 날 직원이 나 한명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한 기억과 경험은 힘들 때마다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되어주었다. 타이타닉 OST 'My heart will go on'과 함께...  

만약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내가 했던 선택을 번복하진 않았을 것이다. 다만 그때의 나에게 조금 더 기간을 두고 미국 문화를 경험하고, 나란 존재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시간을 가져보라고 조언하고 싶다. 사회 초년생으로 처음 보았던 미국에서의 영화 타이타닉과 은하수를 보는 듯 했던 반딧불들 그리고 뉴욕의 파란 하늘은 아마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것이고, OST는 언제나 내 심장 고동소리와 함께 할 것이다(이 후 영화는 딱 한 편만을 더 보게 된다. 그 영화는 바로 브래드 피트 주연의 'Meet  Joe Black').

올해 4월이면 타이타닉이 침몰한지 백주년이 된다.
그리고 14년이나 흘러버린 타이타닉 영화는 3D로 다시 태어나 개봉된다고 한다. 타이타닉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만큼 극 내용의 일부는 실제 있었던 감동적인 내용이 그대로 담겨있다.

타이타닉호와 운명을 끝까지 같이 한 선장 에드워드 스미스와 배의 설계자 토마스 앤드류, 공포에 떠는 사람들을 안정시키기 위해 최후까지 연주했던 윌리스 히들리가 지휘한 8명의 연주단원, 토마스 바일스 사제는 기독교 성직자의 양심으로 구명정 승선을 거부 하고 다른 이들의 승선을 도왔으며, 백만장자 철강사업자였던 구겐하임은 자신의 하인들에게 구명정을 양보했다. 극 중 침대에서 나란히 죽음을 함께 맞이한 노부부는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메이시 백화점 소유자인 스트라우스 부부였으며, 역시 구명정 승선을 다른이에게 양보했다.

죽음의 공포가 시시각각 밀려오는 그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그들은 사랑과 희생 정신을 실천한 사람들이다.  그 때의 기억과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길 바라며....

Jack: You must do me this honor...
        promise me you will survive...
        that you will never give up...
        no matter what happens...
        no matter how hopeless...
        promise me now rose...and never let go of that promise.

Rose : I promise.

Jack : Never let go.

Rose : I promise. I will never let go, Jack. I'll never let go.

잭: 반드시 부탁을 들어줘요...살아남겠다고 약속해요... 포기하지 않고...
     무슨 일이 있어도...희망이 보이지 않더라도...약속해 줘요...로즈....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로즈 : 약속할께요.
잭 : 포기 하지 말아요.
로즈 : 약속할게요. 포기하지 않을께요. 잭. 절대로...

- 잭과 로즈(케이트 윈슬렛)의 대사


살아남겠다고 약속해요.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줘요.

그녀는 잭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혼신을 다해 호루라기를 분다.

미국생활 시작 후 처음 보게 된 영화...그리고 멀티플렉스 극장의 신기함. 
만약 내가 그러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내 심장은 여전히 뜨겁게 뛰고 있는가? 
그것이 비극이었다 하더라도, 그 속에서 피어난 인간애와 사랑은 아름다운 것.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줘.  
미지의 세계로 향한 항해 혹은 비행....다시 해보고 싶다. 
이 세상이 끝나는 그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 하고픈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생이 끝나는 그 마지막 순간 하고 싶은 말...오직 당신만을 진정으로 사랑했소..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영화를 보신 분은 그때의 감동과 추억을 떠올리면서, 편안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타이타닉 OST - Hymn To The Sea.

 
타이타닉 OST - My Heart Will Go On.

My heart will go on 가사 보기

타이타닉 3D 개봉이 곧 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손 꼭잡고 개봉 중인 영화 한편 행복하게 감상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토요일 되시길 바래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26)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김종국과 맞먹는 포스네요,... 타이타닉 3D로 나오면 너무 실감이 날듯해요

  3. 푸샵님 모습이로군요...
    사람이 살다보면 잘못된 선택도 있을수 있고....
    정말 잘한 선택도 있을수 있겠지요....
    이중에서도 ...흐회없는 선택.....이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멋진주말 보내세요^^

    • 20대 후반은 파릇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후회없는 선택...후회없는 인생이 되도록
      항상 정진해야 할 것 같아요. ^^

  4. 타이타닉 정말 앞으로도 계속 남을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5. 타이타닉 아직도 감동적이에요 ^^

  6. 기대되네요 잘보고가요

  7. 아.. 저도 아주 푹~ 빠져서 봤었는데... ㅎㅎ
    여운이 한참 남았던 그런 영화였어요.

    그런데 3D로 다시 나오는 거에요?

    뭔가 새로울 것 같은데 한 번 봐야겠네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8. 타이타닉보다 퓨샵님 건장한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ㅎㅎ
    부럽네요..ㅜ

  9. 타이타닉 또 개봉하는 군요~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주말인데~ 즐겁게 보내시와용~

  10. 타이타닉 안본 사람은 별로 없겠죠.
    3D로 나온다니 실감이 나겠는데요.
    미국생활에서 엄청 고생을 하셨군요.

  11. 저도... 어떤 영화나 음악에서 힘을 얻은 적이 있어요...
    그런 영화와 음악은.. 기억에서 없어지질 않고
    비슷한 힘든 상황이 올때 또 찾게 되더라구요^^
    우리 모두 화이팅이에요^^

  12. 저는 세팍타크로 유학으로 말레이시아 있을 때 타이타닉 보면서 울었습니다.

    그때 신혼이었는데....^^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영화죠...

  13. 저도 이영화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었죠
    잘보고 갑니다

  14. 3d너무 기대됩니다.
    저도 타이타닉..7-8번 보았을정도로 너무 좋은영화였어요~~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푸샵님

  15. 디카프리오 보다 푸샵님의 사진이 더 멋진데요 ^^^^

    • 아유.....디카프리오랑 어찌 비교를....ㅎㅎ.
      아...넘 멋집니다. 같은 남자가 봐도 디카프리오는. ^^

  16.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17. 이햐..타이타닉같은 명작이 또어딨을까요..?몇번을봐도 질리지가않네요~
    추천쾅쾅~!좋은정보 잘보구감니다~

  18. 타이타닉 영화가 벌써 그렇게 됐나요.
    영화관에서 본 지 그렇게까지 오래 안 된 거 같은데...
    졸업하자마자 미국 가신 이야기도 잘 봤습니다.

  19. 학생때 본 영화에요. 극장에서 2번이나 봤다니까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20. 다시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디언식 이름짓기가 이슈인가 봅니다. 그래서 푸샵도 한번 해봤습니다. 때론 남들이 하는 거 한번 쯤은 따라해보는 것도 괜찮거든요. (^▽^) 그리고 오늘은 부득이하게 포스팅을 좀 쉬어가야 할 것 같아서 이기도 합니다. 주말에 몸저 누웠던 관계로 일이 많이 밀려버린 상황이라 수습을... 쿨럭!!~ ^^;;;;  

인디언식 이름짓기 [이미지=구글]

푸샵의 인디언식 이름
양력 생일로 할 경우:
적색 달빛의 혼 (기가 느껴집니다)
음력 생일로 할 경우: 적색 나무의 전사 (힘이 느껴지는군요)
호적 생일로 할 경우: 조용한 늑대를 보라 (^^;;;;;;;)

블로거님들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이름으로 지어지나요? (^▽^) 전 다 마음에 듭니다. ㅎㅎ 적색 달빛의 혼을 지닌 나무 전사인 푸샵은 조용한 늑대가 되어 올 해는 꼭 (제 눈에)아름답고, 사랑스런 아름다운 영혼을 소유한 여인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O( ̄▽ ̄)o 
 
  

'말많은 깔때기 나무의 기상(정봉주 의원의 인디언식 이름)'님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시려나? [사진=딴지일보]

빨리 일을 처리하면 늦은 오후에라도 돌아오겠지만, 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행복한 수요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52)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재미있군요 ㅎ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영화제목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요거 가족들끼리 앉아서 해보면 정말 웃길것 같은데요 ^^

    • 늑대와 함께 춤을...이 정말 생각나네요. ^^
      그러네요. 가족끼리나 직장 동료들끼리 해보면 재미있을 듯 해요. ㅎㅎ

  3. 공감공유 2012/01/11 07: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ㅎㅎ 저도 해봤는데 약간 이상한게 나와서리...ㅠㅠㅎㅎ

  4. 지혜로운 양의일격 나왓어요 ㅋㅋㅋ

  5. 재미있는 방법이네요... 핑구야 날자도 닉네임이 인디언스럽죠...ㅋㅋ

  6. 오호~ 이거 재미있네요^^
    저두 재미나게 해보고 갑니다ㅎㅎ

  7. 그렇군요
    덕분에 잘배우고갑니다

  8. 전 조용한 양의 파수꾼, 근데 오늘 아침에만 이웃 블로그에서 인디언식 이름짓기 포스팅을
    세번째 보는거랍니다. 대단한 유행인가 봐요~

    • 일본식에 서양식 이름짓기에 이르기까지 후속 버전들도
      나오고 있네요. ㅎㅎㅎ. 어제부터 갑자기 유행을 한듯
      합니다. ^^

  9. 요즘 인기있다는 그 이름이군요...ㅋㅋ
    친구가 하두 날리쳐서 ㅎㅎ

  10. 인디언식 작명... 재미있습니다. 우리나라 작명보다 훨씬 쉬원 것 같습니다.

    삼형제 모두 제가 직접 이름을 짓었는데 머리에 쮜나는 줄 알았습니다.^^

    어제 저녁 보내주신 선물 감동으로 잘 받았습니다. 인증샷 준비하고 있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헉~ 삼형제~!!!!! 정말 한번 인디언식으로 한번 지어보세요. 가족끼리 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아....감사해요. ^^. 모피우스님!~ 부끄럽습니다. ^^;

  11. 어머 마음이 통했군요 저도 이걸 포스팅했는데 ㅎㅎ...!!

    • '타이요오노 마호', '길버트 로렌스'가 제 일본식, 서양식 이름이더군요. ㅎㅎ 하이파이브!!~ ^^

  12. 저도 예전에 해본적 잇는데 ㅋㅋㅋㅋ

  13. 욕심많은 태양의 일격이 되는군요~ ㅎㅎ
    안그래도 실시간에 떠서 궁금해하던 찰나에~ ^^
    너무 잘보고 갑니다 ~

  14. 전 날카로운 바람의 일격인데요. 무슨 무사같아요. ㅋㅋ 푸샵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요즘 감기 걸려 골골거리고 있어요. 아 이 느끼한 코맹맹이 소리 에취~

    • 아이고!~ 이게 누구시옷!~ 유아나님! 아니시옷!~ 이리
      오랜만에 뵙다니...와락!~ ^^.
      흑룡기운 듬뿍 받으셔서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꼭 이뤄지시길 바래요.

      저는 감기 거의 낫긴 했는데 목소리가 아직 이상하고
      비염기는 약간 남아 있어서 사후관리 철저히 하고 있답니다. ^^
      감기조심하세욧!~ ㅎㅎ

  15. 인디언식 이름으로 말하다 보니 말이 참 길어 질듯 하네요...
    재미나요~~

    • 푸샵이 -> 적색 달빛의 혼으로 길게 불리워지는거죠. ㅎㅎ
      근데 은근 괜찮은 것 같은데요. ^^. 적색 달빛의 혼이라~

  16. ㅋㅋ 저는 푸른말에 고향인데요 ㅎㅎ
    이렇게 인디언 이름을 지일수 있군요!
    재미있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링크 걸어야겠어요^^

  17. 저도 지어 봤는데 좀 이상하네요
    양력)백색 황소를 보라??
    음력)백색 양을 쓰러트린자??
    이게 뭔지...
    아무래도 전 인생이 좀 후진가봐요 ~~

    • 소가 흰색이면 귀한거잖용. ^^. 동물들에서 흰색은
      희귀한 색으로 들어가니까 소중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ㅎㅎ

  18. 에이~ 안맞어 안맞어요~^^
    이럴 순 없어~ㅠㅠ

  19. 적색 황소의 노래. 아놔~

    적색 매의 그림자.

    저도 어제 이거 해봤는데... 돼지가 안 나와서 다행이다 했는데 더 큰 황소가 나와서 웃었어요.. ㅎㅎㅎ

  20.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포근한 시간이 되세요

  21. 뭐여
    "시끄러운 돼지는 말이없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 인디언식 이름짓기 굉장히 흥미롭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23. 조용한 바람의 귀환! ㅋㅋ
    나름 준수한 거 같아요! ㅋㅋ

  24. 전 양력으로 하면 '백색 나무' 음력은 '백색 불꽃의 죽음'이네요... 양력이 훨씬 낫네요 ㅋㅋ

    제 동생은 용감한 달빛의 전사.. 동생이 더 대박인듯.

    • 안녕하세요. 펜슬님!~ ^^. 반가워요.
      동생이 남동생이면...멋있는 인디언 이름이 되는군요.
      ^^.

  25. ㅋㅋㅋㅋ용감한 나무는 맨날 잠잔다..zzz

  26. 조용한 나무 ~의왕

12년간 통신사 이동이나 번호변경 없이 KTF의 016 2G폰(애니콜 가로본능)을 사용해오다, KT의 2G 서비스 종료 소식을 접하고, 작년 5월 경 스마트폰(LG 옵티머스 블랙)으로 갈아탔다. 아이폰, 갤럭시, 옵티머스를 놓고 고민하다 우선은 옵티머스를 먼저 사용해보기로...카톡 설치하고 나니 다들 스마폰 입성을 축하한다는 메시지가 쏟아진다. ^^.   

3G폰으로 바꾸라는 줄기찬 전화 공세와 2011년 6월 30일까지 2G서비스가 강제 종료된다는 것만 아니었으면, 아마 지금까지 2G폰을 쓰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보아하니 2G 서비스 종료는 아직 안되는 것 같던데...바꿀 당시만해도 주위엔 2G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필자밖에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 일색이었다. 스마트폰 없다고 불편한 건 전혀 없었지만, 호기심이 작용한 점도 스마트폰으로 바꾸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5년간 사용한 가로본능폰 [사진=DC]

스마폰이 손에 쥐어졌다고 금방 스마트한 세상이 펼쳐지는 건, 스마트폰 초보자에겐 아득한 일이다.(매뉴얼 꼼꼼히 분석하고, 사용 기능을 익히는 것은 '두뇌 조깅'의 효과가 있긴하다) 이래저래 익혀야 할 것도 많았고, 적응하느라 시간이 좀 걸리긴 했다. 싸이월드 한번 해본적 없는 필자가, 트위터나 페이스북같은 SNS도 접하게 되기도 했는데, 아직 트위터는 좀 정신이 없다. 타임라인이...^^;;; 

카톡을 사용해보니 문자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아마 문자가 사라질 날도 얼마 남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의 삐삐처럼...카메라 기능이 너무 좋아서 2G폰 때보다 더 많이 찍게 되는데, 누구 말마따나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옵션으로 있는게 아니라, 카메라에 핸드폰이 옵션으로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2G폰과는 달리 별도의 아이폰 용 OS나 안드로이드 용 OS가 있고, 관련 어플리케이션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마치 손안에 PC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일까? PC에서만 접했던 공포의 블루스크린을 스마트폰에서도 접하는 행운을;;;; 누리게 됐다. OS를 프로요에서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 발생한 일이다. 통화하다 갑자기 먹통이 되길래, 화면을 봤더니 블루스크린이 뜬 것이다. 

뚜둥!! 색깔도 참 곱다.
숫자와 영문의 오묘한 조합까지...오 아름다워라!!~ ㅋ
이것이 진정 매트릭스 세상!!

스마트폰 블루스크린 기념샷!~ ^^

블루스크린은 윈도우 PC에서만 경험을 했었지(지금도 일년에 두어번 정도는 노트북에서 블루스크린을 접한다) 스마트폰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처음엔 마냥 신기하기만 했다. ^^;;; 여하튼 통화 중 잡음과 함께 먹통 되는 일도 몇 번 발생하고 해서 A/S 센터를 방문했다. 바로 해결 될 줄 알았는데, 아직 패치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란다. 어플 백업도 안된 상태라 어쩔 수 없이 OS 설치 후 부지런히 재설치 하기에 바빴다(백업 필수!!). 

다시 OS를 설치했으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오늘 통화 중 블루스크린이 다시 떴다. 처음 접했을 때는 신기해서 사진 찍어두는 걸 깜빡했는데, 오늘은 똑딱이로 블루스크린 기념사진을 찍어뒀다. 나름 기념이라 생각한다. ^^;;; 그리고 IT 전문 이웃블로거인 드자이너김군님(김군의 생각하는 노리터)의 댓글에 이런 이야기를 남겼더니, 직접 LG 관계자에게 문의를 해보겠다고 한다. IT 전문 블로거라 그런지 역시 민첩하시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나름 디지털 라이프를 경험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날로그 라이프 방식이 내게는 더 살갑다. 며칠 전 외근 시, 스마트폰만 믿고 갔다가 종로 한복판임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킹이 잘 되지 않아 길을 찾는데 한참을 애먹었다(스마트폰도 동장군의 기세에 쪼는가보다. 쫄지마!~ 왜 그래!~). 평상시 같으면 지도를 인쇄해서 갔을 텐데, 스마트폰 믿다 길에서 시간을 낭비한 꼴이 되어버렸다.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삶을 할 수 있을까? [사진=구글]

7개월 정도 사용해보니 기존 2G폰 때와는 달리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동시에 편리한 장점이 있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주의해야 할 점이라면 역시 너무 빠지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특히 길에서, 그리고 사람들과 만날 때). 이 자그마한 폰이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지 사뭇 궁금해지긴 한다. 그리고 그러한 진화가 사람과 사람을 더 원활하게 이어주고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었으면 좋겠다.

원래 뭐든지 한 번 사면 오래 사용하는 편인데, 워낙 많은 기종들이 나오고 서비스도 향상되니(3G 갈아탄지가 언젠데 벌써 LTE라니..ㅜㅜ) 다른 제품도 사용해보고 싶긴하다. 특히 아이폰!~ 그나저나 스티브 잡스 형님은 하늘에서 편안하게 잘 있겠지? 덕분에 나는 꼼수다 잘 듣고 있슴다. ^^. 

블루스크린[blue screen of death 죽음의 파란화면 ^^;;]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시스템에서 치명적인 시스템 오류로부터 복구될 수 없을 때 내보내 주는 파란 화면. 에러 번호, 드라이버, 스택 상태 등의 정보가 표시되며, 재부팅한 후 원인을 찾을 수 밖에 없어, 공포의 파란 화면으로도 불린다. IBM사의 OS/2에서는 검은 화면이었으나, 윈도우 3.1 이후 모든 윈도에서 파란 화면이 사용되었고, 롱혼에서는 붉은 화면으로 대치된다고 한다. - 네이버 지식백과
 

여러분은 스마트폰 사용한 후 생활 속에서 달라진 점이 있으신가요? 혹은 사용하시면서 불편했던 점은 없으셨나요? ^^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춥지 않게 잘 챙겨 잆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51)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 스마트폰에 블루스크린이라니 ㅎㄷㄷㄷㄷㄷ;;;;;
    저도 폴더폰쓰다가 3개월전에 아이폰으로 바꿨는데요
    음.. 저보다 우리집 꼬맹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ㅠㅠ

    • 아이들은 습득 속도가 엄청 빠르더라구요...^^
      옆에서 보면 신기해요. 울 조카도 어찌 알았는데
      제 스맛폰 비번까지 알아서 쓰더라구요. 쿨럭~

  3. 허걱 처음 보내요 깜놀 하셨겠어요. 전 아이폰이지만 가끔 껐다가 켜답니다. PC나 다름없으니까여

  4. 스마트폰 쓰면서 변한게 있다면 버스 시간을 밖에서 기다리지 않는다는 점과 카카오톡~?
    그 밖에 인터넷 사용... 별로 크게 달라지지는 않은 것같네요.. 처음 샀을때는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결국 핸드폰은 핸드폰이네요~ ^^ 전화만 잘되면 되죠머.. ㅎㅎ

  5. 어 저런것도 있었네요 ㅎ
    저는 아직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

  6. 헛 처음보는 화면이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닷 ㅎ

  7. 헉.. 이런일이 일어나기도 하는군요:: 전 이런거에 서툴러서 그런지 정말 당황할 것 같아요:::

  8. 헉..스마트폰도 이런게 있었나요 ㄷㄷㄷ;;
    사실 경고의 의미라면 붉은색이 더 어울리법 하지만
    이젠 블루스크린의 푸른색이 너무 익숙해 보기만해도 떨립니다 ㅎㅎ

  9. ㅎㅎㅎ 신기하네요...스마트폰은 자기에게 맞게끔 활용만 잘하면 진짜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10. 스마트폰에 블루스크린이 있을거라곤 몰랏네요 ㅋㅋㅋ
    매트릭스처럼 초록색으로 나와도 괜찮을거 같아요 ㅋㅋㅋ

    오늘은 말나온김에 스마트폰 바닥에 던져놓고 푸샵 좀 해야겟습니다 ㅋㅋㅋ

    • 가만히 생각해보니...왜 블루일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린스크린이 뜬다면 덜 놀랠까요? ㅎㅎ 운동 꼭 하세요.^^

  11. 스마트폰에서 블루스크린은 첨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으 무섭네요 저도 뜰까봐..

  12. 엥? 블루스크린? 정말 희귀한 경우네요~ ㅎ

  13. 오..좋은기능이 있네요.

  14. 블루스크린~~ 오~
    잘보고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날씨나 느무느무 추버여~

  15. 블스 스마트폰에서 잘 안나던데요..
    잘 고치셔야 겠어요~!!

    • A/S를 받아도 그러니..패치가 나오기 전까진...아마도 또 블루스크린을 볼 수 있을 듯 하네요. ㅎㅎ

  16. 노을인 아직도 안 갈아타고 있는뎅......ㅎㅎㅎㅎ

    잘 보고가요

    • 기회가 되신다면..스맛폰 세계로
      입성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해요. ^^
      잘만쓰면 2G보다는 훨씬 좋긴해요. ㅎㅎ

  17. 저는 일년째 쓰는데요..
    밖에서는 가끔 편더라구요.
    저도 한번 스마트폰이 벽돌이 되서
    공장초기화 시켰네요.

  18. 정말 언제나 봐도 신기합니다~ ㅎㅎ

  19. 저도 처음 보네요 ^^
    휴대폰에서 블루스크린이 뜨다니 ㅎㅎ...
    보통사람 같으면 분통이 터지는 일인데... 푸샵님은 참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네요
    사진도 찍어 놓으시구 ^^

    덕분에 신기한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0. 저도 아직 2G폰인데요..? ㅎㅎ

    어디가서 폰 꺼내면 너무너무 창피해요.. ㅋㅋㅋ
    아직 바꿀 필요성을 못 느끼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을 보면 부럽기도 하구
    관련 포스트를 보면 무슨 말이지 모르겠고.. 하튼 어려워요..^^

    • 쫄지는 마시고...음 그래도 기회되면
      한번 바꿔보세요...요리포스팅하기도 정말
      편리할 수 있어도 카메라 기능이 워낙 좋아서. ㅋㅋ
      카메란지 핸폰인지 헷갈립니다. 전. ㅎㅎ

  21. 블루스크린의 압박! ㄷㄷㄷ
    하루 속히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되어야할 텐데 말이예요! ㅜㅜ

    • 진저와 기기간의 메모리 충돌인 것 같다고 하는데
      패치 나올 때까지 기다려봐야 할 듯 해요. ㅎㅎ

  22. 헉... 공포의 블루스크린..
    전 아직까지 스맛폰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니.. 이거 레어템인것 같기도 한데
    무섭네요... ^^;;;;

    • 부러워요. ㅎㅎ 괜히 진저로 업글을 해가지구서. 전. ^^
      신기해서 찍어 놨답니다. 뭐날까 스맛폰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는 것 같다고 할까요. ㅎㅎ

  23. 스마트폰도 블루스크린이 뜨나요? 전 아직 한번도 그런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먹통이 되거나, 안움직인다거나 하는 경우는 흔하더군요~

  24. 공감공유 2012/01/05 23: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스마트폰 왜그럴까요 ㅠㅠ 어서 고치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25. 아이고 저고 소개해 주시고 영광입니다^^. 곧 패치가 나온다고 했는데 아직 안올라 왔나요?

    • 아유....^^;;;...제가 오히려 감사해요.
      아직 패치는 안 나온 듯 합니다. 확실히 진저브레드는
      프로요에 비해서 많이 느린 듯 해요. ^^;;;;;
      버벅되는 일이 잦은 걸 보니. ㅋㅋ

  26. 저도 방금 그거 떳네요;;;;
    저도 같은 옵티머스 블랙 사용자입니다.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 중의 하나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니....아마 다이어리(Diary 수첩)을 구입하는 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고보면 하얀 속살을;;; 드러내는 다이어리를 산다는 것은 가슴 설레이는 일임에 분명하다. 그 속엔 희망을 적어 넣을 수도 있고, 꿈과 목표를 적어 넣을 수도 있으며, 개인의 역사를 기록할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이미 로또라도 당첨된 것처럼 마음이 뿌듯해져 온다. 그러니 다이어리를 사는 일은 설레이는 일일 수 밖에... 

필자는 새해가 다가오기 일주일 전과 새해 일주일 간은 연례행사처럼 한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 계획을 세우며, 생각할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정리한 생각들을 적기 위해 다이어리를 산다. 정확히 말하면 다이어리의 속지를 사는 것이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기에 해마다 속지만 교환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는 지난 4년간 써온 다이어리와의 작별을 고하기로 했다. 크기가 커서 휴대가 불편해 고민을 하다(아직 쓸만하기 때문에) 지름신을 모시고 교보문고에 가서 컴팩트한 사이즈의 다이어리를 샀다. 가벼워진 수첩 덕분에 2012년은 가볍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러고보니 다이어리를 사용해온지도 17년이 넘었다. 때로는 알차게 쓰기도 했고, 때로는 여백의 미;;;를 추구하기도 한 다이어리의 사용. 그 시작은 김한길씨의 컬럼을 읽고난 후 였다.
 

그렇지만 이 수첩을 보여줄 전문가는 따로 없었다. 이 수첩을 보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전문가는 자기 자신 뿐일테니까. 그리고 이 설계는 그리고 지우고 다시 그리고 부단히 반복해야 하는, 죽는 날까지 결코 완성되지 않을 미완의 설계일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가 꿈꿔온 삶에 대해서, 우리가 소원하고 있는 삶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나는 대로 틈틈이 적어 봐야한다. 하여간 「이런」삶을 원한 게 아닌데...라고 투덜대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을 거였다. 내가 원하는 「저런」삶은 어떤 것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하고, 내가 거기에 다가가는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하나하나 따져봐야 할 일이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서 있는「여기」와 서 있고 싶어 하는 저기」의 간격을 조금씩이라도 좁혀갈 수 있다면 적어도 실패하고 있는 삶은 아닐 거였다.

왜냐하면 대개의 경우 그 간격은 세월이 갈수록 더 벌어진다고들 하니까.

김한길의 세상읽기 '내 마음 속의 수첩' (1995년 8월 23일 동아일보 칼럼 "中에서)


내가 꿈꿔온 삶이 시간이 지나도 균형을 잃지 않고, 이루어지길 바랬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와의 대화가 필요했고, 그 대화가 잘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다이어리를 적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 것이다. 프란츠 카프카는

모든 문제는 우리가 방에 가만히 앉아 자신과 단둘이 마주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라고 했다. '모든 문제'는 삶의 간격이 벌어지고 균형이 깨진 상태를 의미한다. 그것은 곧 내면이나 직관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자기 자신과의 단절을 의미한다. 자신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면 원하는 삶의 간격은 점점 더 벌어질 수 밖에 없고, 균형의 추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삶으로 기울어질 수 밖에 없으며, 헝클어진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문제가 되어버린다(대체로 나와 잘 마주하지 않았던 해는 엉켜서 풀지 못해 후회만 남는 해로 남아버렸다).
 

자신과 마주하는 방법으로 명상도 좋지만, 다이어리를 쓰는 일도 그에 못지 않게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매일 매일 기록하다보면 자신과의 대화는 물론 삶의 방향 또한 능동적으로 이끌 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이어리를 쓴다는 것은 삶의 효율이 적어도 20%정도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하루 10~20분 투자로 하루가 4시간 정도 늘어난 기분이 든다. 12개월이던 1년이 14개월로 늘어나는 셈이다. 투자할만하지 않은가?

삶의 성패는 시간관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공적인 시간관리는 꼼꼼하게 계획한 것을 다이어리에 적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다이어리에 적은 내용은 나와의 약속이다. 그것을 지키고 실행할 때 삶은 균형을 찾기 시작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이다.
 

 기적은 '무언가를' 할 때 생긴다고 한다. 그 기적의 출발점은 바로 다이어리!! 2012년 한해도 이 다이어리는 나와 함께 할 것이고, 나를 기록할 것이다. 그렇게 꼼꼼히 나를 만나고 기록하다보면 분명 어제보다 나은 오늘, 작년보다 발전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2012년 흑룡기운 받은 푸샵 블로그 '깜짝 이벤트'
뚜둥!!

2012년 흑룡의 기운을 받아 푸샵 블로그가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
음..이벤트라고 해서 거창한 건 없습니다. ㅎㅎ 그래도 그간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조촐하게 준비를 해봤습니다. 깜짝 이벤트인지라 오늘 공고하고, 발표하고 다합니다. (⌒▽⌒)
 
■ 제목: 2012년 푸샵 블로그 깜짝 이벤트
■ 대상: 푸샵 블로그 방문객
■ 내용: 아듀부문 - 2011년 마지막으로 방문하셔서 댓글/방명록 남겨주신 각 1분 
           해피부문 - 2012년 처음으로 방문하셔서 댓글/방명록 남겨주신 각 1분
           우정부문 - 이웃 블로거 1분 
■ 선물: 소정의 선물  
■ 당첨자: 아듀부문 - 핑구야 날자님 / 파르르
              해피부문 - 티몰스님 / 모피우스
              우정부문 - 영심이
■ 당첨되신 분은 "주소, 연락처, 성함" 을 댓글에 비밀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발송은 다음 주 월요일에 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이벤트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1일, 많은 사람들이 해돋이를 보러 동해 곳곳으로 몰려갔을 겁니다. 구름이 끼고 눈이 조금 내린 날씨로 인해 희망을 품은 태양의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진 않았지만 흑룡의 기운이 넘치는 건 분명해보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 속에 태양이 떠오르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각자의 마음 속에 흑룡의 기운이 넘치는 태양 하나씩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32)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다이어리 작년까지 열심히 셨는데.. 생각 처럼 관리가 잘 안되더군요..^^: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푸샵님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되세요^^

    • 습관을 들이기까지 쉽지 않지만, 하게 되면 정말
      편합니다. 하루 시간을 더 쓰는 듯한 느낌이 들긴해요. ^^

  2.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연말연시 내내 글이 안보이시길래 바쁘셨나 봐요~~
    새해 인사도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바쁜 것 보다도, 조용히 생각할 시간을 좀 가졌습니다.
      ^^. 해마다 정리할 시간을 가지는 지라. ㅎㅎ. 올해는
      블로그 결산 한번 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

  3. 비밀댓글입니다

  4. 바로 위 비밀댓글은 제가 쓴겁니다...ㅎㅎ
    너무 고맙습니다...이런행운이 저에게도 오는군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 넵..말 그대로 깜짝 이벤트였슴다. ㅋㅋ
      사실 저도 생각지도 않았는데....블로거님들도
      인연이면 인연인지라. ^^. 앞으론 종종 해볼까 합니다. ㅎㅎ...왕창 많이면;;;;; 거덜 안나는 수준에서. ㅋㅋ

  7. 비밀댓글입니다

  8.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온히 보내세요

  9. 오호호!! 저 당첨인거에요??ㅋㅋㅋ
    깜짝 이벤트라 .. ㅋㅋㅋ 오호홓!!!

  10. 비밀댓글입니다

    • 배송 전에 알려드릴께요. 월욜 보낼 예정인데 아마 우체국 택배로 보내게 될 것 같긴 해요. ^^

  11. 어머나~~~~ 이런 이벤트가 있을 줄은.. ㅎㅎ
    저도 앞으로 자주 올께요~~~
    만나뵙게 되어 방갑습니다! *^^*

    • 안녕하세요. 심평원님!~ ㅎㅎ. 만나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 뵐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12. 당첨되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푸샵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ㅎㅎ

    • 귀여운 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포스팅 보고 침만...가득 ㅎㅎ)

  13.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녁 노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흑룡의 기운을
      받아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4. 하악...선물 줘! 선물 줘! 듀세용 ㅋㅋㅋ
    넝담 ㅎㅎ
    새해가 밝았는데..별 감흥은 없네요 ㅎㅎ
    늙었나봐 용ㅋㅋ;;

    낡은 마음...버리느라 이틀은 고생 했네요...
    근데 개운해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좋은일 많이 생겼음 좋겠어요 ㅎ

    • 하하하!~ 다음에 또 이벤트 하도록 하겠슴다. ^^
      음..그래도 뭔가를 계획하고 그러다보니...감흥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기운이 좀 나긴 해요. ^^
      마음의 태양이 떠오르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태양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흑룡 기운 듬뿍 받으셔서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

  15. 공감공유 2012/01/02 20: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새해 기념으로 좋은 이벤트까지 하셨네요~:)

    2012년도 즐거운 한 해 되세요~!ㅎㅎ

  16. 오 당첨자분들 축하드립니다 ^^
    행복한 한해 되세요

 2011년도 이제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하셨나요? 아니면 무사무난(無事無難)하셨나요? 개인적으로는 다소 '다사다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로이터(Reuters)가 우리가 사는 세상의 2011년을 60초로 정리한 동영상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2011년 올해의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사진이 당신이 뽑은 올해의 사진이 될지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뉴욕 타임즈 2011 올해의 사진

로이터 2011 올해의 사진

아래 사진은 2011년 올해의 사진 中 푸샵이 뽑은 사진입니다. 사진은 2011년 3월11일 미야기현 나토리市에 쓰나미가 덮치고 지나간 뒤, 한 소녀가 망연자실해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직접 겪지 않았지만, 그저 사진을 통해서만이라도 그 상황을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사진: 뉴욕타임즈]

아래 사진은 23일 어머니에게서 온 연하장을 찍은 것입니다. 제 스마트폰 속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했습니다. ^^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는 연하장. [사진: 푸샵 스마트폰]

아쉽지만 올해도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군요. 2011년을 정리하고, 다가올 2012년을 계획할 시간으로 일주일 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남은 일주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고, 알찬 계획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푸샵도 한해를 정리하고, 2012년 새해 맞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다음뷰로 구독하기 트위터 한RSS로 구독하기 믹시로 구독하기 iGoogle or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블로그코리아로 구독하기 Revu

Trackback(0) : Comment (41)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 전 딸래미와 칫솔질하고 있는 사진 ^^
    메리 크리스마스~!! ^^

    • 제가 본 것 중에도 인싱 깊은 사진들이 더 있으신 것 같던데...
      역시 가족과 관련된 사진이 아무래도 으뜸이겠죠? ^^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3. 아름다웠던 기억들이 많지요^^

  4. 60초 영상으로 보니..
    정말 올 한해 굵직한 사건들이 많았었네요..
    내년에는 기분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마스 남은시간 행복하세요^^

  5. 연초부터 연말까지 참으로 다사다난하였던 해인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내년에는 웃을 수 있는 일만 가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꼬미 때문이라도 웃는 일이 더 많이 생길 것 같은데요. ^^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 가츠님!~ ^^

  6. 하친친 2011/12/26 11: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머니께서 다정다감 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우리 엄만 돌아가신지 오래... 흑~

    • 그러셨군요. 음~ 안그래도 가족들 보러 지금 대구 내려와 있어요. ^^. 크리스마스를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보내게 되네요. 어머님도 몇해 전에 유방암 수술을 하셔서 조금 걱정이 되긴 합니다. 3년차이신데 아직까지는 예후가 좋아서 다행이예요. ㅎㅎ

  7. 잘보고 갑니다..올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8. 사진 한장이 정말.. 많은 생각을 하도록 할 수 있다는걸 느끼고갑니다.. ^^

    • 그러게요. 때론 말보다는 사진 한장의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올 때가 있지요. ^^.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시길 바랍니다. ㅎㅎ

  9.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사진이군요..
    푸샵님 남은 연말 잘 보내시고 2012년도 화이팅이에요!^^

    • 어쨌든 감사해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들긴해요. ^^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 ㅎㅎ

  10. 네..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그래도, 남은 몇일 행복한 한해 마무리^^ 하시고...
    좋은 새해 시작하시길 빌어요^^

  11. 크리스마스 대구 본가로 내려와서 가족들과 시간을 좀 더 보내고 있습니다. ^^
    말씀 드렸듯이 한주 정도는 차분이 한해를 돌아보고, 또 다가올 2012년을
    계획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 나는 대로 종종 이웃블로거님들 들려보도록 할께요.
    남은 2011년도 알차게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

  12. 이리 보니... 큰 사건들이 요약되네요...
    잘 보구 갑니다..!!

  13. 우와~ 멋진 엄마십니다. 아들에게 연하장을 보내시다니!

  14. 사진 찍는 기술이 워낙 없는 1인이라.... 스마트폰에도 요상한 괴상망측 주인장 아니면 알아보지도 못할 사진들만 가득하네요 흑 ㅠㅠ

  15. 어머니의 연하장이라니 감동적입니다 ^^

  16. 그러고 보니 연말에 연하장 써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ㅠ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인터넷과 IT 기술의 발달로 연하장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긴하지만...그래도 그 때가 그리운 건
      사실이네요. ^^.

  17. 로이터 통신의 '올해에 사진'속에 김정일 사망은 들어있지 않네요 ^^
    저도 제 휴대폰의 올해의 사진을 선정해봐야겠네요
    아듀 2011~~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이제 정말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ps....
    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원인이 급성 심근경색증에 의한 심장쇼크라죠...
    심근경색증에 의한 심장쇼크는 심장돌연사에 해당하는데요
    최근에는 30~40대 젊은 사람들에게서 늘고 있다고 합니다.

    돌연사를 유발하는 심근경색증는 전형적인 징조를 보이는데,
    달리기나 등산등을 할때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슴이 쥐어짜듯이 아프다, 식은땀이 나고 통증이 등 쪽으로 퍼진다, 통증이 왼쪽 어깨로도 퍼지고 숨도 차다, 통증이 5분 이상 지속하고, 쉬면 조금 나아진다)

    • 그러게요. ^^. 다사다난한 한해가 벌써 저물어 갑니다.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고, 2011년 알찬 새해 맞이하시길 바래요. ㅎㅎ

  18. 포스팅이 없으시네요.. 연말인사 드리러 왔어요..
    2011년 한해동안 제 블로그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푸샵님 덕분에 더욱 힘이 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알찬 포스팅 감사드리구요.. 남은 2011년 마무리 잘 하세요..
    또 2012년 새해에도 귀여운걸의 맛집리뷰 많이 사랑해주실꺼죠?^^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께요~ㅎㅎ

    • 안녕하세요. 귀여운걸님!~ ㅎㅎ
      일주일 정도는 쉬기로 했답니다. 한해를 정리도 하고
      새해 계획도 세울겸 해서요. ^^. 조용히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니까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
      새해에도 종종 찾아뵙도록 할께요. ㅎㅎ 푸샵블로그도
      종종 찾아주시길 바래요. 이제 2011년도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고, 새해 인사드리러
      곧 찾아갈께요. 행복한 2011년 마지막 날 되시길 바래요. 귀여운걸님!!!~

  19. 2011년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죠 .. 안타까운일 좋은일 등등

    많은 일이 우리를 반겨주었고요

    푸샵님 2012년에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제 2011년도 두시간도 채 안남았네요. ^^
      다사다난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새해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바라는 일들
      꼭 잘 이루어지길 바랄께요. 2012년에도 자주 뵙길
      희망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곰사랑님!~

  20. 멋진 사진이군요 올 한해 멋진 포스팅으로 많은 걸 배우게 되었답니다 명년에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되세요 올해 핑구야날자의 마지막 방문과 답방의 주인공이 되셨네요 ㅋㅋ

    • 벌써 작년 일이 되어버렸군요. ^^ 흑룡의 기운 받아 건강한 2012년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핑구님도 2011년 마지막 답방을 하셨답니다. ^^

  21.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너무 안찍엇네요 ㅠㅠㅠ
    2012년에는 좀 찍어야겟어요 ㅠㅠㅠ

    • 스마트폰 산 이후로 조금씩 찍게 되더라구요. ^^. 그런데 아직은 좀 어색해요.ㅋㅋ. 셀카도 좀 찍고 해야 되는데.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티몰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