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식 이름짓기 양력과 음력 생일로 해보니...!!
Space & 空間/푸샵's 단상(斷想) :
2012/01/11 06:00
인디언식 이름짓기가 이슈인가 봅니다. 그래서 푸샵도 한번 해봤습니다. 때론 남들이 하는 거 한번 쯤은 따라해보는 것도 괜찮거든요. (^▽^) 그리고 오늘은 부득이하게 포스팅을 좀 쉬어가야 할 것 같아서 이기도 합니다. 주말에 몸저 누웠던 관계로 일이 많이 밀려버린 상황이라 수습을... 쿨럭!!~ ^^;;;;
인디언식 이름짓기 [이미지=구글]
푸샵의 인디언식 이름
양력 생일로 할 경우: 적색 달빛의 혼 (기가 느껴집니다)
음력 생일로 할 경우: 적색 나무의 전사 (힘이 느껴지는군요)
호적 생일로 할 경우: 조용한 늑대를 보라 (^^;;;;;;;)
양력 생일로 할 경우: 적색 달빛의 혼 (기가 느껴집니다)
음력 생일로 할 경우: 적색 나무의 전사 (힘이 느껴지는군요)
호적 생일로 할 경우: 조용한 늑대를 보라 (^^;;;;;;;)
블로거님들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이름으로 지어지나요? (^▽^) 전 다 마음에 듭니다. ㅎㅎ 적색 달빛의 혼을 지닌 나무 전사인 푸샵은 조용한 늑대가 되어 올 해는 꼭 (제 눈에)아름답고, 사랑스런 아름다운 영혼을 소유한 여인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O( ̄▽ ̄)o
'말많은 깔때기 나무의 기상(정봉주 의원의 인디언식 이름)'님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시려나? [사진=딴지일보]
빨리 일을 처리하면 늦은 오후에라도 돌아오겠지만, 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행복한 수요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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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2)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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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군요 ㅎ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잠깐의 여유였습니다. 재밌네요. 저두. ㅎㅎ
영화제목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요거 가족들끼리 앉아서 해보면 정말 웃길것 같은데요 ^^
늑대와 함께 춤을...이 정말 생각나네요. ^^
그러네요. 가족끼리나 직장 동료들끼리 해보면 재미있을 듯 해요. ㅎㅎ
ㅎㅎ 저도 해봤는데 약간 이상한게 나와서리...ㅠㅠㅎㅎ
공유님~ 궁금한데요. 어떻게 나왔을지. ^^
지혜로운 양의일격 나왓어요 ㅋㅋㅋ
지혜로운 양이 늑대에게 어퍼컷을...ㅎㅎ
재미있는 방법이네요... 핑구야 날자도 닉네임이 인디언스럽죠...ㅋㅋ
잠깐의 여유였습니다. ㅎㅎ. 약간 그런면이 있네요. ^^
오호~ 이거 재미있네요^^
저두 재미나게 해보고 갑니다ㅎㅎ
뭐라고 나오셨을까? 궁금한데요. ㅎㅎ
그렇군요
덕분에 잘배우고갑니다
점심 드시고 나서 한번 해보세요. ^^.
전 조용한 양의 파수꾼, 근데 오늘 아침에만 이웃 블로그에서 인디언식 이름짓기 포스팅을
세번째 보는거랍니다. 대단한 유행인가 봐요~
일본식에 서양식 이름짓기에 이르기까지 후속 버전들도
나오고 있네요. ㅎㅎㅎ. 어제부터 갑자기 유행을 한듯
합니다. ^^
요즘 인기있다는 그 이름이군요...ㅋㅋ
친구가 하두 날리쳐서 ㅎㅎ
저는 어제 트윗보고 알았어요. ㅎㅎ
인디언식 작명... 재미있습니다. 우리나라 작명보다 훨씬 쉬원 것 같습니다.
삼형제 모두 제가 직접 이름을 짓었는데 머리에 쮜나는 줄 알았습니다.^^
어제 저녁 보내주신 선물 감동으로 잘 받았습니다. 인증샷 준비하고 있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헉~ 삼형제~!!!!! 정말 한번 인디언식으로 한번 지어보세요. 가족끼리 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아....감사해요. ^^. 모피우스님!~ 부끄럽습니다. ^^;
어머 마음이 통했군요 저도 이걸 포스팅했는데 ㅎㅎ...!!
'타이요오노 마호', '길버트 로렌스'가 제 일본식, 서양식 이름이더군요. ㅎㅎ 하이파이브!!~ ^^
저도 예전에 해본적 잇는데 ㅋㅋㅋㅋ
뭐라고 나왔을지 궁금한데요. ^^
욕심많은 태양의 일격이 되는군요~ ㅎㅎ
안그래도 실시간에 떠서 궁금해하던 찰나에~ ^^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욕심많은 태양의 일격이라.....뭔가 큰일(대박)을 낼 것 같은 느낌인데요. ^^
전 날카로운 바람의 일격인데요. 무슨 무사같아요. ㅋㅋ 푸샵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요즘 감기 걸려 골골거리고 있어요. 아 이 느끼한 코맹맹이 소리 에취~
아이고!~ 이게 누구시옷!~ 유아나님! 아니시옷!~ 이리
오랜만에 뵙다니...와락!~ ^^.
흑룡기운 듬뿍 받으셔서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꼭 이뤄지시길 바래요.
저는 감기 거의 낫긴 했는데 목소리가 아직 이상하고
비염기는 약간 남아 있어서 사후관리 철저히 하고 있답니다. ^^
감기조심하세욧!~ ㅎㅎ
인디언식 이름으로 말하다 보니 말이 참 길어 질듯 하네요...
재미나요~~
푸샵이 -> 적색 달빛의 혼으로 길게 불리워지는거죠. ㅎㅎ
근데 은근 괜찮은 것 같은데요. ^^. 적색 달빛의 혼이라~
ㅋㅋ 저는 푸른말에 고향인데요 ㅎㅎ
이렇게 인디언 이름을 지일수 있군요!
재미있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링크 걸어야겠어요^^
푸른말의 고향이라....안드로메다가 고향일지도
모르겠군요. ^^
저도 지어 봤는데 좀 이상하네요
양력)백색 황소를 보라??
음력)백색 양을 쓰러트린자??
이게 뭔지...
아무래도 전 인생이 좀 후진가봐요 ~~
소가 흰색이면 귀한거잖용. ^^. 동물들에서 흰색은
희귀한 색으로 들어가니까 소중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ㅎㅎ
에이~ 안맞어 안맞어요~^^
이럴 순 없어~ㅠㅠ
어떻게 나오셨길래? ㅎㅎ
적색 황소의 노래. 아놔~
적색 매의 그림자.
저도 어제 이거 해봤는데... 돼지가 안 나와서 다행이다 했는데 더 큰 황소가 나와서 웃었어요.. ㅎㅎㅎ
황소기질(고집?! ㅋㅋ)이 있으시군요. 영심이님~ ㅎㅎㅎㅎ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포근한 시간이 되세요
안녕하세요. 모르세님!~ 짧지만 유쾌한 시간되셧길 바래요. ^^
뭐여
"시끄러운 돼지는 말이없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ㅎㅎㅎㅎ 낮에는 한참 꿀꿀꿀..밤에는 자느라 조용 ^^
잠시나마 웃는 시간 되셨길~
인디언식 이름짓기 굉장히 흥미롭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별이님은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해요. ㅎㅎ
조용한 바람의 귀환! ㅋㅋ
나름 준수한 거 같아요! ㅋㅋ
오....멋지군요. 가츠님!~ ㅎㅎ
전 양력으로 하면 '백색 나무' 음력은 '백색 불꽃의 죽음'이네요... 양력이 훨씬 낫네요 ㅋㅋ
제 동생은 용감한 달빛의 전사.. 동생이 더 대박인듯.
안녕하세요. 펜슬님!~ ^^. 반가워요.
동생이 남동생이면...멋있는 인디언 이름이 되는군요.
^^.
ㅋㅋㅋㅋ용감한 나무는 맨날 잠잔다..zzz
ㅎㅎ 재밌는데요. 용감한 나무는 왜 맨날 잠만 잘까요.
아마..적이 없어서일 듯 하네요. ^^
조용한 나무 ~의왕
설마 양대리님?!